맛집기행

하얀사랑.. 2018. 10. 3. 18:00




해운대 팔선생을 다녀온 이

중식코스요리를

먹고 싶었는데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하다

반가운 모임이 있어 다른건 생각지도 않고 달려갔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지하철을 타고 연산동을 가다

잠시 들렀던 곳이 있다...

롯데백화점광복점을 처음으로 가보았다

11층에서 요가관련 행사를 하고있는데

가끔씩 가는 전포동의 인디아바자르에서

행사에 참여한다고 해서 왔다

색다른 광경에 감탄하며...




부산항대교를 보니 또 다른 시선이다

부산항축제때 불꽃놀이도 여기서 보면 참 좋겠는데

그게 쉽지는 않겠지


한시간을 먼저 도착하여

신나게(?) 야구하는 롯데야구를  들으며

일행들이 오기를 기다린다

골목길에 있었지만 손님들이 제법 많아 놀랬다







오늘 우리가 식사를 하게 될 ROOM





6인 ROOM


2명당 한개꼴로 기본찬이 놓여져 있다




처음으로 양장피 등장


小 24천원   中 30천원  大 35천원



공주가부 병이 참 이쁘다

공주가부는 다들 깔금한 맛이라고 하는데

나는 취향이 아니라 목넘김이 힘들다 ㅠㅠ







부드러운 맛의 유산슬

대체로 중식당 가면 유산슬을 많이 먹는다

오늘도 맛있다

후회하지 않을 맛을 느끼며...

유산슬 小 24천원   中 30천원  大 35천원








코다샤(왕새우)   中 40천원  大 55천원

새콤달콤 꽤 맛있네







깐풍기(닭고기)    小 17천원  中 25천원  大 30천원





고추잡채 小 19천원   中 26천원  大 35천원

(꽃방4개 미포함하면 小17천원)









계란탕  中 14천원  大 17천원




짬뽕국물  中 14천원  大 17천원

쇠주안주엔 짬뽕국물이 최고인데

공부가주를 못 마시니 너무 아쉽다 ㅠㅠ

그래서 결국엔 참이슬을 시키고 말았다 ㅎㅎ






깐쇼새우 小 24천원   中 30천원  大 35천원

역시 새우요리는 어떻게 하든지 다 맛있다 ㅎㅎ 







유산슬과 비슷한 거 같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자연산송이해삼  中 75천원  大 90천원







역시, 칠보락은 오랫동안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그런가요
처음갔지만 저도 오래도록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 끝내주네요.
프로 냄새가 납니다.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가깝지는 않으나 자꾸 생각날거 같아요
즐비한 요리들이 군침돌게 합니다.
새우요리도 류산슬도 캬 소주를 부릅니다
정말 쇠주생각이 절로 났어요 ㅎ
보기에도 좋은 다양한 요리들이네요.
다음에 동기들 모임 여기서 한번 해야겠어요.
다들 만족하실거예요
칠보락 실망시키지 않는 곳입니다
계란탕 속풀이로 그만입니다
속풀로 갈까요 ㅎ
칠보락 중화요리 자연산 송이해삼볶음
먹고싶어지네요 ㅎ
그라고 보니 짜장면과 탕수육을 못 먹었네요ㅎㅎ
중식요리 최고의 맛집~
인정~~~~
골목안에 있지만
단골들이 많은 칠보락이죠.
많은단골을 확보했다는건 맛은 보장되어 있겠지요.
어쩜 골목안이 조용하고 더 좋은듯...큰길에서 지나가다가도 간판이 보였으니 아주 외진곳도 아니죠
진짜, 중국식인듯 보입니다~
제 입에는 딱 맞았어요 너무 중국스럽지 않아 더 좋은
중화요리 맛집 인듯 합니다.
우리나라 입맛에 맞게 만든 중화요리 같았어요
본인도 가끔 가는 곳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상호도 너무 이쁘고 맛도 있고 골목안이지만 굿이었습니다^^
배 엄청 불렀겠어요?
엄청은 아니지만 혹여나 짜장면이 나왔으면 조금 더 맛볼수 있었을텐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