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집기행

하얀사랑.. 2018. 10. 28. 19:00


몇 개월전에 수도마을에 놀러갔다

깜짝 놀랬다

그렇게 외진 시골 어촌마을에 예쁜 카페가 있다

"경성코페"

이름도 특이하다


매번 상호의 의미를 묻지를 못했네

담엔 꼭 물어봐야겠다



< 거가대교가 꽤 멀리 보인다 >





[2층 내부 모습]







[3층 내부 모습]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적한 곳에 있는 까페라 조용히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겠네요.
바다를 메워 골프장을 크게 만들었던데 그래서 원래 가던 길이 없어지고 골프장을 따라 새도로가 생겼답니다 가다보면 멀지만 거가대교도 보인답니다
마지막 거울에 비친 그녀는 혹시 내가 만났던 그녀의?
네 ㅎㅎ
3층가서 사진 좀 찍어오라 했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저런 장면을 연출하네요 ㅎㅎ
담에 진해 오시면 제가 쏩니다
안녕하세요.
한적하고 조용한곳에서
분위기 잡기에 너무 좋은 카페 같습니다.
만추의 계절에 좋은 추억들로
날마다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짜로 한적한 곳이죠 수도는 몇년전에 깔따구 나온다고 뉴스에 나오던 곳인데 입구 바다를 메워 골프장이 크게 들어섰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하트를 누를수가 없어 그냥 다녀만 왔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곳도 있었구나 조용하니 좋겠다~~~
담에 오면 가자... 갱이가 가자해서 3층가서 사진찍어 오라하니 저렇게도 찍어와서 놀랬다
여기가 퍽이나 맘에 들었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