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단체)

하얀사랑.. 2020. 2. 15. 10:30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어 떠난다


~ 울산 간절곶 ~


여름바다 보다는 겨울바다가 좋다

날씨가 너무 좋고

구름이 가을하늘 같다



울산 가기전에

장안사 앞에 무룡매운탕에서 맛있는 점심을 즐긴다

오랫만에 메기매운탕을 먹는다










장안사 뒷길 산책

걷기에 날씨가 참 좋다



간절곶 하면 풍차를 꼭 보아야지







숙소에다 차를 두고

저녁 먹을 곳까지 걸어가면서 바다를 즐긴다





저녁은

뱃고동횟집

gogo










숙소인 열리지펜션으로 돌아와서

간단히 한잔











늦은 아침을 먹고

통도사를 둘러보고


입구에 순두부가 맛있는 집에서 점심
















와우!~~~~
나무 멋진 곳의 여행이었군여 왕 부럼이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반가운 단비가 내리는 날엔,
뇌리레 그림을 그려봅니다.
낮잠을 잘까
부침개를 해 먹을까 라고...울 불로그님들은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코로나 19 에 포로가 되어 설 자리가 자꾸 줄어든 것만 같아
외발로 서서라도 지켜야 할 내 삶의 공간에 희망의 꽃다발로
장식하고 싶어집니다.

사각 안의 고운 인연 이어지고 대문 열어 맞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일신천금이라 ~~무엇보다 건강 지키시구요.
사랑합니다.

2020 4월에 초희드림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죽음과 버금가는 심적인 고통이 수반됩니다.
그러나 잘못된 습관을 고치므로 나 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도 변화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일상의 기적을 누리세요.
공감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