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단체)

하얀사랑.. 2020. 2. 15. 10:30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어 떠난다


~ 울산 간절곶 ~


여름바다 보다는 겨울바다가 좋다

날씨가 너무 좋고

구름이 가을하늘 같다



울산 가기전에

장안사 앞에 무룡매운탕에서 맛있는 점심을 즐긴다

오랫만에 메기매운탕을 먹는다










장안사 뒷길 산책

걷기에 날씨가 참 좋다



간절곶 하면 풍차를 꼭 보아야지







숙소에다 차를 두고

저녁 먹을 곳까지 걸어가면서 바다를 즐긴다





저녁은

뱃고동횟집

gogo










숙소인 열리지펜션으로 돌아와서

간단히 한잔











늦은 아침을 먹고

통도사를 둘러보고


입구에 순두부가 맛있는 집에서 점심
















와우!~~~~
나무 멋진 곳의 여행이었군여 왕 부럼이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