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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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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임미애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직원 43명, 의성에서 사과적과 작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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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학생정서회복과 화훼농가 지원 - - 2020년 녹색교실가꾸기 사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모든 학급에 10만 원씩 총 12억6300만 원을 지원해 ‘녹색교실 가꾸기’ 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녹색교실 가꾸기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개학연기, 온라인 개학 등 학습피로에 지친 학생들의 정서회복과 식물을 가꾸면서 생명을 사랑하는 인성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초등학교는 자연생태학습을 위한 실내 환경교육을 조성하고, 중·고등학교는 정서순화를 위한 실내 식물원을 조성한다. 또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교실 내·외의 녹색환경을 다양하게 꾸며 체험실천중심의 환경교육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실내 공기청정기 사용이 어려움에 따라 실내공기 정화를 위한 친환경 식물을 활용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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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26명 공개 채용-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직원 선발을 위해 인․적성검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 총 2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며, 각급 학교(기관) 퇴직, 학교신설, 정원변동 등에 따른 결원 해소로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응시원서 접수기간과 취소기간은 오는 9∼11일 3일간 채용 예정지역의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거주지는 주민등록 초본 기준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원서 접수하는 시‧군으로 되어 있거나,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원서 접수하는 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해 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교육공무직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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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점검 실시 - 10일간 도내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 점검 실시, 부실 업체 엄중 조치

경상북도는 교량, 터널, 수리시설 등 시설물의 부실 안전점검을 방지하고자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도내 정상영업 중인 안전진단 전문기관은 102개로 서울, 경기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업체들이 소재하고 있으며, 수주규모로는 2018년 229억에서 2019년 495억으로 대폭 증가되어,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지도․점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 5월 국토부와 부산지방국토청,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부실점검 우려가 있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합동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상․하반기 자체점검 실시를 통해 안전진단 전문기관 지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합동 실태점검에서 제외된 업체들 중 최근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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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아름다운 경북의 산림을 홍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경북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 모집, 활동비 지급 및 연말시상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보유하고 있는 주옥같은 산림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활동을 전담할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 양성사업은 산림관광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하여 산림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http://naver.me/xgedJ6Y7)으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2기 코디네이터단 15명은 작년 1기 15명와 함께 7월 10일부터 1박2일간 교육을 거쳐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코디네이터단은 경북의 산림관광행사를 취재하고 산림관광 영상을 제작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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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추진- 어촌의 고유한 전통문화 보전을 위한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6월 3일 동부청사에서 경상북도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에 대한 국가중요어업유산을 지정․추진하고자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이란 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무형의 어업자원 중에서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돼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한 어업유산으로 2015년부터 도입되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 지정서가 발급되고, 향후 3년간 어업유산 복원과 계승, 홍보・마케팅・브랜드 개발 등을 위한 사업비 7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2019년 「경상북도 국가중요어업유산 발굴 기본구상 연구용역」결과 우선순위로 선정된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에 대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고자 경북도・울진・울릉군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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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도 이제 한류다! 세네갈에서 경북의 선진농업 배워요!- 주한 세네갈 대사, 경북도 농업기술원 방문해 선진농업 견학 -- 세네갈 멩겐보이, 음보로비란에 2016년부터 새마을사업 영농시범단..

경상북도는 6월 3일, 마마두 개이 파이 주한 세네갈 대사가 경북의 농업 연구현장과 우수한 농기계 교육시설, 최신 벼 연구포장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했고 밝혔다. 아프리카 중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세네갈의 전통농업은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영농방식이며 상위 10대 농산물로는 쌀, 땅콩, 기장, 사탕수수, 양파 등이 있고, 수박, 토마토, 망고 등의 과채류와 열대과일도 생산된다. 쌀의 경우에는 적은 강수량으로 밭에서 생산해 우리와 비교하면 40% 내외의 생산량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4년 이후 세네갈에 새마을 시범마을이 조성 되고 농업기술원의 전문가가 파견되어 세네갈 현지에 맞는 농법 적용으로 농업 수확량 증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네갈 멩겐보이와 음보로비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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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민간차원에서 불 지핀다!- (사)대구경북학회 주관 학술대회 개최... 민간차원에서 통합 논의 가속화 -- 경상북도지사․대구시장 행정통합 관련 공식행사에서 만남... ..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6월 3일, (사)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사)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이달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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