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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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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황금물결 넘실… 금호강둔치 보리베기 한창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영천시는 5월 28일 최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달래주고 있는 금호강 둔치 꽃밭에 식재된 보리를 시민들과 함께 수확했다. 금호강 둔치 꽃밭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약3만㎡의 면적에 사계장미외 16종 약 6만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하천과 산책로 사이 길이 840m, 폭1.5m로 약1,300㎡(약400평)에 보리밭이 조성되어 있다. 보리밭은 추운겨울 동안 삭막했던 산책로 주변으로 푸른싹을 틔우고 자라며 화려한 봄꽃들이 피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지금은 여름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리듯 황금빛 알맹이들이 영글었다. 영천시 관계자는 “추운겨울을 이겨낸 보리를 보면 지금 코로나19로 힘..

댓글 영 천 시 202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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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마늘 산지시세 전년보다 높다… 상인과 거래 활발 21kg당 4만원 거래 영천지역 마늘수확이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산지시세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밭에서 수확한 직후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의 마늘시세가 전년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늘수확이 시작된 단계인데 밭에서 21㎏에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상인에게 판매된 가격을 보면 특품의 경우 4만원에서 4,000원을 뺀 3만6,000원에 거래됐다. 여기에다 결재방식이 계약금을 받은 뒤 잔금은 농협수매가격이 확정된 이후 결재가 이뤄졌다.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상인들이 농협의 수매가격 결정과 관계없이 밭에서 바로 4만원 현금결재로 마늘을 매입하고 있다. 한 상인은 “지금 수확한 생마늘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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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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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재난지원금 연착륙 시켰으면...

재난지원금 연착륙 시켰으면... o...재난지원금이 현재는 한창 주가를 올리며 기세가 등등 재난지원금을 받은 시민들은 카드나 영천사랑상품권을 가지고 시내 곳곳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공설시장을 중심으로 주변의 각종 상가에서 많이 유통. 이외에도 식당가에서 사용하는 모습이 현저하게 나타나기도. 다양한 업종에서 재난지원금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인들은 “확실히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영천시의 정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5월 한 달간은 그나마 장사가 선전했다.”면서 “5월 뿐 아니라 6월 이나 7월 등에도 지원금을 골고루 분산시켜 사용했으면 하는데, 한꺼번에 다 소비하고 나머지 사용할 지원금은 없는지, 천천히 사용해 경제적인 용어로 경기를 연착륙 시켰으면 한다.”고 강조.

댓글 가 쉽 202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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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거행은해사, 위로와 감사 전해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거행 은해사, 위로와 감사 전해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돈관스님)가 5월 30일 봉축법요식을 거행했다. 코로나19 전염병 위기극복에 헌신한 대구경북의 시·도민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뜻에서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올해 법요식에는 조계종 원로인 은해사 회주 법타 스님(대종사)과 주지 돈관스님을 비롯해 인근지역의 천주교회 사제들과 교회 목사 등 이웃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또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만희 국회의원과 최기문 영천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봉축법요식에 함께 했다. 은해사 주지 돈관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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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동해안 심해 침적 폐그물 80톤 수거- 수년간 방치된 심해 침적 폐그물, 트롤선으로 수거 처리

경상북도는 동해안 심해의 침적폐그물 수거를 위한 시범사업을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에 위탁해 실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트롤 선박을 이용해 장기간 해저에 침적된 통발, 로프류, 어망, 문어단지 등 폐그물 80톤을 수거했다. 폐그물 수거처리 시범사업은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포항시 11개 어촌계 어업인들이 요청한 해역(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서 두원리 동방 2~3마일)에서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 소속의 트롤어선 2척을 투입해 실시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은 예산절감 측면에서도 일반 어장정화정비 업체가 산정한 폐그물 수거와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보다 40%정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작업에 참여한 트롤선박의 선장과 선원들은 심해 폐그물 인양․수거에는 트롤선이 효율적이라며 일선의 어업인들의 반응 또한..

댓글 경상북도 2020.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