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신문 010 4535 8400

영천의뉴스는 영천시민신문에서 시작합니다.[영천뉴스,영천소식,영천신문,영천한약]

별빛야시장 독창적인 음식 필요, 화신 채용공고 지나서 신문 접촉 아쉬움

댓글 0

가 쉽

2019. 5. 27.


별빛야시장 독창적인 음식 필요



o...별빛야시장이 지난 3월 말 오픈 이후 계속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야시장을 한두 번 다녀온 시민들은 이와는 반대의 시큰둥한 반응.
특히 자발적으로 다녀온 시민들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음식이 독특한 맛이 없고 좀 비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렴한 음식을 스스로 개발해 고객들에 선을 보여야 하는데, 대부분 다른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식이다.”면서 “한두 집은 독특한 음식으로 고객들을 대하고 있으며, 이중 한 집은 직접 만든 소스를 택배도 하고 판매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독창성을 가진 이런 상인들을 집중 육성해 야시장을 번창시켜야 한다. 남다른 기술을 가지지 못하면 서서히 침체된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고 충고.
현재 야시장 인기몰이는 행정과 각기관단체의 순회 격려차 방문과 크고 작은 공연이 펼쳐지기 때문인데, 이 계획이 완전 끝나면 그 후가 관심.  



화신 채용 공고 지나서 신문 접촉 아쉬움



o...화신그룹 채용 공고가 지난주 보도되자 아쉬워하는 독자들이 상당수.
화신그룹 채용 공고중 신입연봉 4,000만 원으로 표기하자 대부분 독자들이 연봉 4,000만 원에 눈길. 이는 대졸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한해서.
그런데 원서 마감이 12일로 표기되자 신문을 보는 사람들은 13일 처음 신문을 접촉.
이를 두고 독자들은 “빨리 신문에 내지 왜 지난 뒤에 내느냐” “알았으면 우리 아들 원서 접수해라고 했을 텐데” “오늘 내일까지 하면 안 되는지 물어봐라” 등의 아쉬움을 표시.
이에 신문사에서는 “화신 뿐 아니라 지역 유망 기업도 많이 있다. 이들의 채용은 영천상공회의소에 가면 자세히 알 수 있다. 항상 상공회의소를 이용하면 채용의 길이 열릴 것이다.”면서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상공회의소에서 영천채용 한마당 행사를 한다. 이 행사에도 참여해 채용의 기회를 잡았으면 한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