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신문 010 4535 8400

영천의뉴스는 영천시민신문에서 시작합니다.[영천뉴스,영천소식,영천신문,영천한약]

꽃가게 모처럼 웃음, 청도 후보자도 있었으면

댓글 0

가 쉽

2020. 4. 8.


“꽃가게 모처럼 웃음”


o...꽃가게들이 모처럼 웃음을 지었는데.
이유는 3월 30일 모든 후보들이 선거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는데, 발대식에 축하와 당선을 기원하는 각종 꽃들이 많이 배달됐다는 것.
한 꽃가게 주인은 “경기침체에다 코로나가 겹쳐 엎친데 덮치고 짓밟히고 만신창이 꼴이었으나 몇 개월 만에 오늘 꽃 좀 나갔다.”면서 “꽃가게 뿐 아니라 다들 어렵다. 선거 경기는 예전에 비하면 게임도 안 되지만 선거로 인해 시민들이 더 움직이고 지지 후보자들 편에서 열심히 운동해 영천에 생동감이 돌기를 기대한다.”고 강조.


“청도 후보자도 있었으면”


o...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3월 27일 끝나자 영천 청도지역 최종 후보는 5명으로 정해지고 5명의 인물을 각종 언론에보도.
등록한 5명의 후보를 본 유권자들은 “모두 영천 사람들이다. 청도에도 한사람 쯤 출마했으면 하는데, 청도에는 한 사람도 후보 등록을 안했다.”면서 “청도 사람들이 한 곳에 뭉치면 충분히 인물을 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청도 유권자 수는 모르지만 가능성 있는 말이다. 영천 사람들은 항상 2-3명이 나와 표를 분산해 가지만 청도는 결집력을 발휘하면 승산이 충분히 있을 것인데,”라고 아쉬움을 표시.
영천시 유권자는 9만6백여 명,  청도군 유권자는 3만9천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