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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종아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류강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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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2020. 9. 30.

“노래가종아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류강하씨”


KBS방송국에서 하는 노래자랑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하고 우승을 차지한 젊은 시민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인공은 영천시 동부동에 살고 있는 류강하씨(31)


유씨는 8월 11일 KBS2 방송에서 하는 ‘노래가 좋아’ 프로에 출전해 4주 동안 예선에서 승리한 출연자들끼리 겨루는 왕중왕전에 진출해 인순이씨 등의 심사위원들의 실력을 인정받으며 1우승(175회)을 차지했다.
결승에 진출한 류씨는 ‘사랑했어요’를 열창했다.

 

울림통이 좋고 음색이 편안하게 노래 하는 류강하

 


목소리는 굵으면서 아주 깨끗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청중을 사로잡고 음색이 편안하며 울림통이 좋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을 시청한 금호읍 주민들은 “노래 실력은 말 할 것도 없다. 영천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 가수가 될 것이다”고 이구동성 하면서 앞날의 대중성을 기대했다.


류씨는 2017년 가을 왕평가요제에도 출연해 금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동부에 거주하는 류강하씨는 “최근 행사자체도 거의 없어 활동에 상당한 지장을 받고 있다. 국내 최고 가수가 꿈인데, 지금은 소방공무원 지망을 위해 공부도 하고 있다.”고 했다.
KBS2방송 노래가좋아는 프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김영상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