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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풍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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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2020. 10. 28.


“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픙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동부동사무소에서 창신둘레길에 태풍으로 쓰러진 큰 나무들을 정리하자 이곳을 즐겨찾는 시민들이 칭찬을 하고 있다.
쓰러진 큰나무들은 6-70년 넘은 소나무들이 대부분인데, 큰 소나무가 쓰러져 등산로를 가로막고 있는 곳이 몇몇 곳이었다.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산속이라 쓰러진 나무를 치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는 생각을 대부분 가졌는데, 동부동사무소에서 10월 12일경 창신둘레길 쓰러진 나무를 다 정리했다.


이후 시민들은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또 지나는 사람들 모두 한마디씩 하고 지났는데, 이제는 편리한 등산로를 만들어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하찮은 작은 일로 볼 수 있으나 이런 일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담당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고 칭찬했다.


동부동 사무소(동장 조한웅)에서는 “우리도 일찍 파악했는데, 예산이 없어 시간이 다소 걸렸다. 산림과에 나무 정리를 요청했다. 산림과에서 작업을 하고 정리했다.”며 오히려 산림과에 고마운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