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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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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대학생들의 가려운 곳 긁어준다… 현장간담회 개최- 대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 실시간 소통채널 개설로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정책 반영

경상북도는 7월 2일 도청 안민관 3층 스마트오피스에서 북부권 대학별 총학생회장, 청년정책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인구 유출 문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수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우선 권역을 나누어 북부권에 소재하는 안동대학교,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등 4개 대학 학생대표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어 있는 대학생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긴밀한 협력을 위한 도↔대학 간 실시간 SNS 소통채널 개설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개발과 소통창구인 도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 참여를 통해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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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 정부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정성평가) 도부(道部) 1위 선정 - -‘변화와 혁신’+‘도·시군 협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에..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금년에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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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개강 - 새마을지도자 교육생 114명 입학식, 3개월간 새마을 전문과정 교육

경상북도와 김천대학교는 7월 1일 김천대학교 본관에서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교육생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21세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정예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북도가 김천대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전문 교육기관이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과 함께 지역갈등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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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이 인공지능 산업 선도지역으로 우뚝 선다! - 우수한 인공지능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해 포스텍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 - 4차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산업 육성의지를 천명 ! 인공지능 연구..

포스텍이 7월 1일 인공지능연구원에서 인공지능대학원과 인공지능연구원 개원식을 갖고 인공지능 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날 개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은 작년 9월 경북도와 포스텍이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대학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대경권 유일의 인공지능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인공지능연구원은 지역의 인공지능 거점센터로 경북도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추진한 정보통신연구소를 확대․개편해 이날 개원하게 되었다. 인공지능대학원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 ~ 2023년(5년간) ※ 과기부, ‘인공지능 대학원 2차 공모’ 선정(’19. 9월) ◦ 총사업비 : 24,000백만원(국비 9,000, 도비 1,500, 포항시비 1,500, 기타 12,000) ※ ‘20년도 사업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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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민 누구나 울릉도․독도 여객선 최대 50% 할인- 7.1일부터 울릉․독도 여객선 이용 시 운임 30% 도비지원 -- 성수기 월~목 할인, 비수기 매일 할인 적용, 울릉도 경기활성화 기대

경상북도는 7월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경과한 도민 또는 외국인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여행 시 일반석 운임의 30%를 도비로 지원하고 선사에서 자체 추가할인을 할 경우 최대 50%까지 운임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은 성수기(4월에서 9월까지)에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지원되고, 비수기(1월부터 3월, 10월부터 12월)에는 모든 요일에 지원된다. 선사 자체할인의 경우 극성수기 일부기간과 성수기 주말․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할인율 및 할인기간은 선사마다 차이가 있다. 성수기, 비수기 차등지원을 통해 비수기에 도민 관광객을 유도해 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성수기에 집중되는 여행객 분산을 통해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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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휩쓸어- 농식품부 주최, 농식품 수출 경진대회 상위권 석권 --광역자치단체부 경북도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부 김천 대상, 상주․청도 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6월 30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방자치단체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가 광역자치단체부 최우수상을, 김천시가 기초자치단체부 대상, 상주시와 청도군이 나란히 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10개 수상 자치단체 중 4개 휩쓸어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 정책이 전국 최고임이 증명됐다. 경진대회는 전국 자치단체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지자체(광역 4개소, 기초 6개소)가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1차 대국민 호감도 평가를 거쳐, 6월 30일 2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수출확대를 위한 ‘신개념 과일 종이트레이’를 개발해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았으며, 김천시는 달콤하고 망고향이 풍부한 샤인머스켓을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해 중국, 동남아 등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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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 성과확산 등 1천354억원 규모 --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철강산업 재도약 디딤돌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과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철강예타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천354억원(국 924, 지 103, 민 327)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에서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 등으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형 기초소재산업으로 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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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3년차 첫날부터 민생 챙기고, 현안 해결 위해 광폭 행보< 포항 영일만에서 ~ 총리실, 국회까지 숨 가쁜 일정 소화 >- 이른 새벽 포항 죽도시장 위판장, 영일대해수욕장 찾아 상인..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첫날부터 분주하다. 이 지사는 7월 1일(수) 새벽 5시경,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첫 위판을 개시하는 타종을 하고, 주변 어민․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 뛰자’고 격려했다. 또한, 올해 첫 개장을 맞은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아, 각종 시설물과 백사장 등을 점검하고, 도의회 의장, 포항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움츠러든 경북 관광이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뛰기를 기원했다. 민생 현장행보를 마친 이 지사는 곧바로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도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건의를 위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우선, 이 지사는 국무총리실을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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