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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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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전체컨설팅으로 경북한우 개량 가속화 한다 -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으로 유전능력 조기 예측 및 개량방향 컨설팅 -- 한우 유전능력 예측서비스체계 구축... 육종능력 극대화 노력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이정아)는 도내 한우(번식우)개량을 위해 경북대학교(산학협력단)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한우 암소 유전체컨설팅’은 도내 한우농가 암소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유전능력을 조기에 예측하고 개량방향을 컨설팅 하는 것으로,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유전체 시료를 채취해 분석하고 컨설팅을 통해 한우 개량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우개량은 세대간격, 후대생산능력 등 한우생산기반을 감안한 수소의 능력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한우산업의 빠른 성장동력이 되어왔다. 지금까지 한우 암소의 능력은 해당개제에 대한 검증자료가 없어 혈통(족보)을 통해 예측하거나, 후대 송아지의 도축성적을 기반으로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실질적인 분석을 위한 자료수집에 7년..

댓글 경상북도 2020. 10. 17.

1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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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영주댐 방류 원점 재검토 및 댐 운영 조기 정상화 촉구- 성명서 발표.. 댐 방류 추진 시 지자체와 지역민 의사 적극 반영돼야 -- 댐 건립에 1조 1,031억원, 댐 주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0월 16일 도의회 전정에서 영주댐 방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댐 운영 조기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각종 용수 확보,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해 1조 1,031억원이나 투입된 영주댐을 운용함에 있어 지자체와 지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물 방류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였으며, 영주댐 담수를 전제로 댐 주변지역에 23개 사업, 총 1,747억원 규모의 관광기반시설 조성 및 농업용수 개발·공급 사업이 준공되거나 추진 중에 있음을 지적하고 영주댐 방류계획 및 시행을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병직 위원장은 “영주댐 물을 자연하천 수준으로 방류하게 되면 농업용수 공급에 막대한 차질이 ..

댓글 경상북도 2020.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