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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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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화초등,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진로 및 예술교육 인프라 구축

영화초등,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 진로 및 예술교육 인프라 구축 영화초등학교(교장 권해인)는 10월 2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찾아오는 직업·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으로 인하여 2020학년도 2학기 각종 체험 활동이 취소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찾아오는 직업·예술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감염병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내재적 역량을 기르며 나아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찾아오는 직업·예술체험학습은 지역의 진로 및 예술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학생에게 질 높은 학습권을 제공하고 외부 환경과의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학생들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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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시의회 첫 연구모임 ‘지하철영천연장’ 탄생 조창호 김병하 정기택 최순례

영천시의회 첫 연구모임 ‘지하철영천연장’ 탄생 조창호 김병하 정기택 최순례 영천시의회에서 처음으로 의원연구모임이 탄생했다. 10월 23일 열린 영천천시의회 제202회 임시회 운영위원회에서 ‘지하철영천연장을 위한 연구모임’으로 등록했다. 이번 시의회 사상 첫 의원연구모임에는 조창호 의원이 대표로 정기택 김병하 최순례 의원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연구주제는 지하철영천연장을 통해 인구증가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모색하여 지방소멸을 방지이다. 주요내용은 △외부전문기관 용역을 통한 연구주제 공동연구 △국토부 기재부와 논의하여 지하철 교통망 정책수립 △인구10만의 교통수요를 고려하고 지역의 싼 지가와 주택공급으로 대도시로부터 인구분산을 위한 연구 △2023년 국내최대규모의 영천경마공원 개장으로 207만명 방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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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이겨내자 코로나19’… M댄사아카데미 소공연시민 300여명 참여

‘이겨내자 코로나19’… M댄사아카데미 소공연 시민 300여명 참여 영천M댄스아카데미(대표 이남숙)는 시민신문사와 공동으로 10월 25일 우로지 생태공원 데크광장에서 ‘이겨내자 코로나19’ 소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예술에 목말라 하는 시민들을 위해 열렸다. 영천 포스트 코로나의 문화예술을 창조하고 지역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연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이겨내자 코로나19’라는 주제로 9개팀 42명이 참여해 신나는 댄스공연과 트램폴린,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남숙 M댄스 대표는 “코로나19로 10개월 만에 공연을 하게 됐다. 문화 예술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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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가 점차 활기를 뛰고 있어 영천의 중심 지도가 변할 것으로 예상. 공병대 부지에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건립 1200여 세대 내년 2월 입주, 영화관, 상업지역 등으로 해를 거듭할 수 록 활기. 때맞춰 지난달 초에는 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곳으로 입주했고, 11월 초에는 한화투자증권이 이곳으로 입주하는 등 금융기관이 하나 둘 자리. 금융기관 입주는 미래 유동인구를 가장 잘 계산하는 곳으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의미. 이뿐아니라 대로변 위쪽에 대구은행 영천영업부,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과 영천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선 개통으로 1일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역세권이 형성되면 그야말로 중심중에 중심. 완산동 주민들은 “과거 중심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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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풍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동부동사무소, 창신둘레길 태픙으로 쓰러진 큰나무 정리 칭찬” 동부동사무소에서 창신둘레길에 태풍으로 쓰러진 큰 나무들을 정리하자 이곳을 즐겨찾는 시민들이 칭찬을 하고 있다. 쓰러진 큰나무들은 6-70년 넘은 소나무들이 대부분인데, 큰 소나무가 쓰러져 등산로를 가로막고 있는 곳이 몇몇 곳이었다. 이곳을 찾는 시민들은 “산속이라 쓰러진 나무를 치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는 생각을 대부분 가졌는데, 동부동사무소에서 10월 12일경 창신둘레길 쓰러진 나무를 다 정리했다. 이후 시민들은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또 지나는 사람들 모두 한마디씩 하고 지났는데, 이제는 편리한 등산로를 만들어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하찮은 작은 일로 볼 수 있으나 이런 일에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담당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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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o...화산면 나자렛집 마을앞 환경 파괴 업체 공개를 한 시민이 자기 집 앞에서 주거침입 난동을 부리고 경찰이 현장에 오는 등 피해 발생을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을 공개. 환경 파괴 업체는 나자렛집 앞에서 공장을 하고 있는데, 이 공장의 환경 파괴 사항을 일일이 열거해 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 공개 10일 후 이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내용은 20일 밤 1시40분경에 대문을 두드리면서 누구입니다라며 계속 대문을 두드리자 이상한 생각에 인근 파출소에 연락.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난동을 부린 사람들은 경찰들과 함께 파출소로 가고 난 뒤는 조용했다. 그 뒤 파출소에서 전화 와서 “신변을 확인하고 일단 돌려보냈다.”고 했는데, 이 시민은 이들의 나쁜 행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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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미활용 도유재산 매각해 코로나 재정위기 극복한다 - 올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미활용 토지 1,873필지 집중매각 추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재정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 이내 활용가능성이 없는 도유재산에 대해 일제매각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도유재산 10만4800필지(1억9864만㎡)에 대해 시․군 재산관리관과 합동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현재 미활용 되고 있으며 향후 공유재산으로 보존하기에 부적합한 토지 1873필지(171만3천㎡)에 대해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집중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행정목적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일반재산 338필지(24만5천㎡)를 최우선적으로 매각하고, 대부중인 재산 832필지(104만3천㎡)는 5년 단위의 대부계약 만료시기에 따라 연차적으로 매각을 추진하며, 행정재산 703필지(42만5천㎡)는 용도폐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매각해 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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