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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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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직속기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직속기관 고유의 기능과 역할 강조-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맞추어 11월 13일(금) 상임위회의실에서 6개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는 행사들을 소규모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 운영하는 것을 격려하며 코로나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하여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주문했다. 은 초기 원격수업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코로나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한 설비확충을 요청, 악기 대여를 통한 학생의 소질과 적성계발을 위한 악기뱅크시스템 사업에 대해 격려하고 학교별 악기현황 파악 및 시스템 구축으로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것을 주문했다. 은 학부모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부모를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을 주문, e-book 이용자 증가대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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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교육청, 장애인 근로자와 따뜻한 동행 약속- 2021년 장애인 일자리 대폭 확대 및 처우개선에 앞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6일 웅비관에서 도내 장애인 고용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직업능력 향상 및 고용률 제고를 위한 ‘2021년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설명회는 교육현장에서 장애인의 고용촉진을 통한 자립 기회 확대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한 채용절차 및 추진계획 설명, 한국장애인고용공단(경북지사)의 장애인 근로자 취업지원서비스 및 취업 우수사례 소개의 순으로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89개 기관(학교)에서 98명의 장애인을 채용했다. 내년에는 104개 기관(학교) 113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각급 기관(학교)별 공개채용 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경북지사) 추천을 통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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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사 성인지감수성 함양으로 학생 디지털성범죄 예방해요!- 경북교육청, 양성평등 현장지원단 양성을 위한 직무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24일 포항 필로스호텔, 25일 호텔금오산에서 관리자, 교사 및 경북도내 성교육 강사 75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2020 양성평등 현장지원단 양성을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아동·청소년의 성인권 보호 및 성차별, 성편견에 따른 왜곡된 성인식을 개선하고, 교과 간 융합 및 활발한 성인지 교육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핵심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인지 감수성 훈련,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 법령의 이해, 성인지 수업 운영 사례 토의 및 발표의 순으로 진행한다. 1부에서는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사건 등 왜곡된 성역할 고정관념, 낮은 인권의식 등 성별기반 폭력이‘차별과 불평등’이라는‘한뿌리’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점에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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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숲가꾸기 우수 사업장 선정... 지자체 부문 1위!- 예천 하늘자락공원 수자원 확보와 휴양기능 연계한 숲가꾸기로 좋은 평가

경상북도가 ‘2020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선정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선정 평가는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청에서 전국 지자체․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실행한 숲가꾸기 사업장을 사전 공모했다. 전국 13개 기관(시․도, 지방산림청)이 응모해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경북도는 지자체중 최고득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하늘자락공원 지구(예천군 용문면 소재)는 수자원 확보와 더불어 휴양기능 증진을 연계한 숲가꾸기를 실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늘자락공원은 인근 양수발전소 상부댐, 치유의길, 전망대 등이 있어 산과 강이 어우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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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보호수 관리 실무교육 전국 최초 실시- 수목 고사원인, 해결방법, 병해충 이해 등 효과적 보호수 관리 교육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도내 보호수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보호수 관리 실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는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보호수 교육과정으로는 전국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향후 연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수목의 다양한 고사 원인과 해결방법, 각종 병해충의 올바른 이해 등 적절한 방제교육을 통해 보호수 담당자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업무 수행할 수 있도록 실시됐으며, 교육생들은 해당 시․군 보호수의 수세 약화 원인에 대해 교수진에 자문하고, 신설된 보호수 관련법 조항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경북도는 내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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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추진 동해 대게 자원회복사업, 실질적 효과 발휘해- 대게 자원회복 위해 대게 보육초 설치... 어업인 70% 이상 사업효과 긍정

본격적인 대게 철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동해대게 자원회복사업’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대게는 경북 동해안 300여척 어선의 주요 소득원으로 항포구를 중심으로 수십 개의 특산물 매장이 입점할 정도로 고부가가치 수산물로서, 국민기호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대게를 주제로 한 각종 개발사업과 관광 상품으로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동해대게 자원회복사업은 총 144억원(국비 72억원, 지방비 72억원)의 사업비로 영덕의 축산, 강구, 울진의 죽변, 후포 4개 해역에 대게 보육초를 설치해 산란 서식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6년 간 대게 자원회복사업을 추진한 결과를 바탕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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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천안발 코로나 급속확산에 신속 대처- 11.2~5일간 청송․청도 방문한 천안 확진자 관련, 도내 15명 확진 -- 경북도 즉각대응팀 현장파견, 농장폐쇄 및 방역. 일부 경로당 폐쇄

경상북도는 14일부터 이틀간 세자매 가족모임(천안․청송․청도)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 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확진자 15명 : 청도 8, 경산 4, 청송 2, 영천 1 지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천안확진자는 청송과 청도의 자매집을 방문해 경북도내를 여행했다. 천안자매가 확진됨에 따라 경북도는 청송과 청도에 현장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확진자의 이동경로 파악과 접촉자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접촉자는 187명으로 16일 10시 현재 15명이 확진되고, 172명은 음성판정 받았다. 이에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자가격리와 능동감시 중에 있으며, GPS, 카드결제기록 등을 통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특히, 12명의 확진자(청도8, 경산4)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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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도,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간담회... 마지막까지 국비확보에 집중- SOC, R&D 미래 산업 등 주요 현안사업 55건 국비 반영,증액 집중논의 -- 이 도지사... 그간의 노력에 감사, 예결위까지 ..

경상북도는 16일 서울에서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 간부들과 이만희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도정 주요현안 사업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대구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정책발굴단’과의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지역 국회의원들과 국비 확보 공동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일만항 횡단구간 고속도로’,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경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등 지역에 꼭 필요하지만, 현재 미반영 되었거나 증액이 필요한 현안사업 55건에 대한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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