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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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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서부동 관내 고향의강 수변공원 정화활동이 행정과 관변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곳은 수변공원 환경을 지키며 정비하는 영천시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상시적으로 근무. 수변공원을 자주 방문하는 한 시민은 “여기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 이곳은 항상 깨끗하다. 깨끗한 곳에 환경정비 활동을 하지 말고 다른 곳에 즉 낚시인들이나 행락객이 버리고 간 뒤 청소 손길이 안 닿는 곳에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상황을 설명. 시간이 지난 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청소 활동한 흔적은 알 수 없었으나 단체 회원들 손에 든 쓰레기봉투는 대부분 빈봉투가 많아 보이기도. 이곳을 지키는 근로자는 “청소하는 것은 환영이다. 작은 쓰레기도 나 올 수 있으나 단체 활동할때는 ..

댓글 가 쉽 2020. 5. 29.

2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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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쉽 재난지원금 전달, 카드와 상품권 양분

“재난지원금 전달 카드와 상품권 양분” 영천시 재난긴급지원금은 기초수급 등 저소득층엔 가장 먼저 현금이 지급됐지만 중위소득을 기준(100% 이하 해당)으로 하는 재산과 소득 등을 평가해서 지급하는 방안과 여기서 탈락한 시민들은 1인당 20만 원씩별도 지원하는 제도. 중위소득에 해당되는 그룹과 해당되지 않는 그룹은 ‘카드냐’ ‘상품권이냐’를 두고 양분된 듯. 이는 상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해가 쉬운데, 공설시장을 비롯한 각종 상인들은 “카드 사용자와 상품권 사용자가 따로 나눠진 것 같다. 카드는 중위소득에 해당하는 사람들이고 상품권은 중위소득에서 탈락한 사람들이라 상품권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는 형편이 다소 나은 것 같다.”면서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상인들끼리도 지원금 종류를 보면 사는 정도를 대충 알 ..

댓글 가 쉽 2020.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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