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백병원 이벤트

에드몽웰즈 2017. 5. 4. 15:12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이순형 신임이사장, “공익법인 사회적 책무 다할 것” 윤리경영 강조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 이·취임식이 4월 28일(금) 오후 2시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 장영실관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세중 · 고행일 · 백수경 인제학원 법인 이사, 차인준 인제대 총장, 변태섭 인제대 동창회장, 김홍주 백중앙의료원장과 서울·부산·상계·해운대백병원 원장, 채종일 · 고재승 서울대 명예교수 등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순형 신임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법규와 정관을 준수함은 물론 사회정의에 부합하는 정도(正道)를 걸어나가야 사회적 신뢰와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공익법인으로서 국가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하도록 윤리경영에 주력하겠다"며 "인제학원의 모든 구성원과 민주적 합의를 바탕으로 목표를 정하고 재단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순형 신임이사장은 "자신의 일에 애정과 열정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창의력의 기반 위에서 자긍심을 갖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학교법인으로 육성해 나가자"고 밝혔다.

 

취임식 축사는 채종일 서울대 명예교수와 차인준 인제대 총장이 맡았다.

 

채종일 서울대 명예교수는 “45년 동안 학문과 인성에 있어 평생 멘토로 삼은 큰 스승이다”며 “옆에서 지켜보면서 모든 일을 순리에 맞게 일하는 모습에 항상 존경하고 본 받고 싶은 어른이다”고 밝혔다.

 

차인준 총장도 “40년간 총 300편 이상의 연구논문을 통해 한국 기생충학 학문의 기초를 다졌으며 서울의대 학장, 교무담당을 역임하면서 평생 후학양성에 전진해 온 존경하는 어른을 이사장으로 모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취임식의 축하공연으로 인제대 음악학부 교수들이 축가와 축하연주가 진행됐다.

 

한편, 이순형 이사장은 지난 3년간 재단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전 이사장인 이혁상 박사에게 공로패를 전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1962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9년 서울의대 부임 후 풍토병연구소장, 교무담당학장보, 서울의대 학장, 의학교육연수원장 등을 역임하며 후학양성과 의학발전에 힘썼다.

 

인제학원은 인제대학교와 전국 다섯 곳에 백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사학재단이다.

 

1979년 개교한 인제대학교는 현재 7개 단과대학 40개 학과(부), 6개 대학원에서 1만 5천여 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있다.

 

백병원은 1932년 백인제외과의원을 시초로 1946년 백인제 박사가 모든 개인 재산을 기부해 한국 최초로 민립공익법인인 재단법인 백병원을 설립했으며, 1979년 부산백병원, 1989년 상계백병원, 1999년 일산백병원, 20010년 해운대백병원을 개원했다. 현재 3500여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 440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 인제대학교 백병원)

 
 
 

[행사]백병원 이벤트

에드몽웰즈 2016. 11. 16. 12:06

서울백병원 간호사협의회, 천사데이 행사 개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간호사협의회(회장 이경란)가 10월 4일 천사데이(1004)를 맞아 1층 병원 로비에서 오전 9시부터 차 나누기 행사와 건강상담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한 목 지키기'를 주제로 목디스크에 대한 건강정보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혈당과 혈압 측정을 진행했다. 또 병원 방문 내원객에게 율무차, 녹차, 커피, 메밀차 등 1,500여 잔의 음료를 전했다. 

 

이경란 회장은 "서울백병원 간호사협의회는 200여 명의 간호사가 매달 일정 금액을 모금해 천사데이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정기적으로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행사]백병원 이벤트

에드몽웰즈 2016. 6. 17. 09:14

인제대 백병원, 창립 84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혁상 이사장, 84년 역사 ‘교직원 노력의 힘’ 가장 커
-장기근속자 526명, 친절·모범직원 81명 표창
-한국 대표 대학병원 발돋움, 백병원 3,400여 병상 · 7,900명 직원 근무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혁상)이 84번째 생일을 맞았다. 6월 1일 병원 창립일을 맞아 전국 5개 백병원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6월 1일 부산백병원, 3일 상계백병원, 7일 일산백병원, 13일 서울백병원, 15일 해운대백병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혁상 인제학원 이사장과 각 병원장은 장기근속자 526명과 친절·모범직원 81명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병원별로 ▲서울백병원 장기근속 58명(25년 13명, 20년 20명, 15년 12명, 10년 13명), 친절·모범직원 12명 ▲부산백병원 장기근속 159명 (25년 19명, 20년 29명, 15년 72명, 10년 39명), 친절·모범직원 11명 ▲상계백병원 장기근속 158명(25년 13명, 20년 32명, 15년 50명, 10년 62명), 우수직원 25명 ▲일산백병원 장기근속 85명(25년 5명, 20년 8명, 15년 41명, 10년 31명), 친절·모범직원 23명 ▲해운대백병원 장기근속 66명(25년 4명, 20년 11명, 15년 33명, 10년 18명), 친절·모범직원 10명을 포상했다.

 

서울백병원과 일산백병원에서는 지난 1년간 연구업적이 뛰어난 교수에게 학술상을 시상했다. 서울백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유선, 윤원재 교수를, 일산백병원에서는 내과 김동준, 신경과 홍근식, 정형외과 김진환 교수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혁상 이사장은 "지난 84년 동안 어려움도 많았지만,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치고  훌륭한 역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 병원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맡은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열정을 펼쳐보자"고 강조했다.

 

백병원은 1932년 백인제 박사가 우에무라 외과병원(현 서울백병원)을 인수하면서 역사가 시작됐다. 1946년 백인제 박사가 전 사제를 출현해 대한민국 최초 민립 공익법인 ‘재단법인 백병원’을 설립했다. 이어 1979년 부산백병원, 1989년 상계백병원, 1999년 일산백병원, 2010년 해운대백병원을 개원, 현재 총 5개 대학병원 3,400여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7,9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왼쪽부터) 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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