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15. 8. 26. 09:16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장에 박상근 교수 연임 발령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이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 원장에 상계백병원 신경외과 박상근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임기는 2015년 9월 1일부터 2016년 8월까지 1년간이다.

 

박상근 원장은 1973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1990년 고려대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 인제의대 부교수로 부임해 상계백병원 초대 신경외과 과장, 부원장, 원장을 역임하고 2010년부터 백중앙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박 원장은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신경외과학회 회장, 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신경중환자학회 회장과 서울시병원협회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37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에 취임하면서 한국의료계의 학술활동과 병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고, 대통령 표창과 중외 박애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보직교수로 ▲서울백병원 △서울족부센터소장 이우천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소장 김창근 △내시경실장 전태주 ▲일산백병원 △인당암센터장 이혜란 △국제진료팀장 이준형 ▲해운대백병원 △중증외상전문센터소장 김운원 교수를 발령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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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14. 8. 27. 11:21

인제학원, 박상근 백중앙의료원장 · 김홍주 상계백병원장 연임 발령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은 백중앙의료원 원장에 상계백병원 신경외과 박상근 교수와 상계백병원 원장에 외과 김홍주 교수를 9월 1일자로 연임 발령했다. 조용균 상계백병원 부원장과 이성순 일산백병원 부원장도 연임됐다. 박상근 원장 임기는 2015년 8월까지 1년간이며 병원장 및 부원장의 임기는 2016년 8월까지 2년간 병원을 이끌게 된다.

 

박상근 교수는 연대의대를 졸업하고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상계백병원 부원장 및 원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부터 백중앙의료원 원장을 맡아왔다. 현재 제37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홍주 교수는 서울의대 졸업 후 상계백병원 수련부장 및 기획실장, 부원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으며 2010년부터 원장을 맡아 현재까지 병원을 이끌며 상계백병원 발전에 토대를 마련했다.

 

이 밖에 인제학원은 ▲상계백병원 △기획실장 고경수 △교육수련부장 연준흠 △응급실장 류석용 △수술실장 및 무수혈센터소장 김문철 △진료협력센터소장 염재광 △진료부차장 김상현 △감염관리실장 이혁표 △족부족관절센터소장 정형진 ▲일산백병원 △부원장 겸 진료부장 이성순 △기획실장 최원주 △감염관리실장 곽이경 △수술실장 김경태 △응급실장 신동운 △임상연구센터소장 양윤준 △심혈관센터장 이성윤 △장기이식센터장 노영남 ▲부산백병원 △소화기센터장 최창수 교수를 발령했다.

 

 

◇ 인제대학교 백병원
▲의료원 △백중앙의료원장 박상근 ▲상계백병원 △원장 김홍주 △부원장 겸 진료부장 조용균 △기획실장 고경수 △교육수련부장 연준흠 △응급실장 류석용 △수술실장 및 무수혈센터소장 김문철 △진료협력센터소장 염재광 △진료부차장 김상현 △감염관리실장 이혁표 △족부족관절센터소장 정형진 ▲일산백병원 △부원장 겸 진료부장 이성순 △기획실장 최원주 △감염관리실장 곽이경 △수술실장 김경태 △응급실장 신동운 △임상연구센터소장 양윤준 △심혈관센터장 이성윤 △장기이식센터장 노영남 ▲부산백병원 △소화기센터장 최창수

 

글(정리) : 홍보팀 송낙중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9. 16. 15:41

 

백병원, 후반기 발전세미나 개최
"의료분쟁 극소화를 위한 체제 방안 구축 마련"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백낙환)이 지난 9월 13일 서울백병원 P동 9층 강당에서 '2013 후반기 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백낙환 이사장, 백수경 부이사장, 인제대학교 이원로 총장, 박상근 의료원장, 5개 백병원 원장단 및 주요 보직교수 37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환자 중심의 진료와 환자의 권리신장으로 의료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의료분쟁 극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바람직한 체제를 구축해 의료 분쟁이 없는 신뢰받는 병원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 및 실천방법과 병원경영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효율적 경영체제에 대한 방안도 발표됐다.

 

먼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구홍모 선임조사관이 "의료중재원의 의료사고 감정·조정 절차와 의료사고 예방체계 구축"에 대한 강연에서는 의료분쟁 조정신청 사례들을 통해 효율적인 중재방안에 대한 방법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병원별 대응전략으로는 부산백병원 선욱 부원장이 의료분쟁의 요인분석과 함께 RMT(Risk Management Team) 구축을 통한 과학적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상계백병원 조용균 부원장과 유미라 간호부장은 의료사고 전산체계(Risk Management Report) 구축을 통한 신속한 대응방법과 의료분쟁 예방을 위한 개선활동 등에 대해 발표했다.

 

박상근 의료원장은 "의료사고는 의료행위가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다"며 "의료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의료사고에 대해 환자, 의사, 병원 모두 합리적인 해결방법을 위해 의료분쟁 시스템 마련은 필수적이다. 이번 계기로 각 병원별 대처방법에 대해 심층적 토론을 통해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업무지침을 마련해 각 병원에 적용해 의료분쟁이 최소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어려운 의료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직개편, 경영 효율성, 보상체계 마련방안 등 인제학원 백대욱 경영본부장의 "백중앙의료원 경영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부산백병원 이연재 연구부원장은 연구중심병원 진입을 위해 TFT를 구성해 차별적 연구경쟁력, 풍부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연구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았다.

 

이날 참석한 백낙환 이사장은 "의료인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 만큼 실수로 인한 의료사고는 일어나면 안된다"며 "하지만 만약 의료사고가 일어나면 최선을 다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병원이 백년대계를 이어가기 위해선 윤리경영을 통한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활동이 가장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도경영, 윤리경영, 투명경영을 통해 직원과 환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전세미나에서는 백병원 창립 100주년을 향해 <VISION PAIK-100>의 구체적인 방안 수립을 위한 방법과 2014 글로벌포럼에 대한 의제를 선정해 추후 논의할 예정이다. 

 

글,사진: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