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20. 8. 6. 10:40

서울백병원, CT실 리모델링 오픈 개소식
-‘최첨단 CT 도입 · 환자 편의 공간 증설 · 검사 동선 최소화’

 

[사진] 서울백병원이 7월 7일 최첨단 CT 도입 및 CT실 리모델링 오픈 기념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 왼쪽부터) 홍명희 간호부장, 구호석 기획실장, 백기영 사무국장, 이용연 노조지부장, 문정섭 부원장, 백대욱 재단본부장, 오상훈 원장, 황대현 영상의학과 교수, 김영준 캐논메디칼 대표, 임병연 영상의학과 실장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오상훈)이 7월 7일 본관 지하 1층 CT실에서 최첨단 CT 도입 및 CT실 리모델링 오픈 기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상훈 병원장과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문정섭 부원장, 황대현 영상의학과 교수, 구호석 기획실장, 백기영 사무국장, 홍명희 간호부장, 임병연 영상의학실장, 이용연 노조지부장과 김영준 캐논 메디칼 대표가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서울백병원은 2개월간에 걸친 CT실 리모델링으로 검사자 동선을 최대한 줄고, 환자 대기공간과 탈의실 등 환자 편의시설을 증설했다. 또 검사 시 환자 불안감 해소를 위해 스카이뷰를 설치, 검사시간 동안 그림 감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리모델링과 함께 최첨단 CT도 도입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CT는 캐논 메디칼의 최고급 사양 CT인 ‘애퀼리언 원 프리즘(Aquilion ONE PRISM)’으로 국내 최초로 설치했다. 

이 CT는 AI 기술이 접목된 캐논의 최신 CT로 빠른 촬영 속도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AI 딥러닝 구현 기술 중 하나인 심층신경망(Deep Convolutional Neural Network)을 활용한 이미지 재구성 기술(AiCE)이 탑재해 고해상도 CT 영상을 기존 대비 20% 낮은 선량, 3~4배 빠른 속도로 구현할 수 있다. AiCE를 이용한 검사 적용 범위는 심장, 뇌, 폐, 근골격까지 가능하다. 피폭 선량 역시 기존 대비 75% 감소 시켜 피폭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켰다. 한 번의 촬영으로 심장, 뇌 등 주요 장기 기관 전체를 촬영할 수 있다.
  
서울백병원 오상훈 병원장은 “국내 최초 도입한 장비라 여러모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 환자의 안전을 생각하는 것은 물론, 선명한 영상으로 영상 진단의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8. 10. 26. 09:12

서울백병원, '건강증진센터·내시경센터·심장센터' 확장·이전 개소식
-검사실 환경 개선, 검사 안정성·환자 편의 공간 확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홍성우)이 10월 22일 본관 3층에서 '건강증진센터·소화기내시경센터·심장센터 리모델링 확장·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 홍성우 서울백병원 원장,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강재헌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건강증진센터는 같은 층에 있는 내시경센터와 심장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각종 정밀 검사를 검진자가 이동하지 않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백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정밀도 높은 최신 의료기기로 체계화된 60여 종의 검사항목을 원소톱(One-Stop)으로 진료와 검사, 진단이 가능하며 바쁜 주변 직장인들을 위해 3시간 이내의 짧은 시간에 검진이 진행된다. 또한 수검자의 상황에 맞게 스탠다드, 골드, 프리미엄, 생애주기별 등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화기내시경센터는 위장관 검사, 초음파 및 캡슐내시경 검사, 소화관운동검사, 치료내시경 시술실 등 검사실과 회복실을 증설했다. 심장센터도 심장초음파실, 판독실, 운동부하검사실, 심전도실 등 전면 리모델링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인해 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결과 확인이 가능해졌으며, 검사 안정성과 환자 편의 공간도 확보됐다.

 

이순형 이사장은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번에 진행한 건강증진센터를 비롯한 센터들의 리모델링은 그러한 흐름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서울백병원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백병원은 외래 진료실, 수술실, 검사실 등 공간 조정과 리모델링을 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시설물도 교체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 인제대학교 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