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백병원 인사발령

에드몽웰즈 2015. 3. 3. 15:07

인제학원, 서울백병원 원장 및 주요보직 교수 인사발령
-최석구 서울백병원장 연임 발령, 홍성우 신임 부원장 신규 임명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이 2015년 3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원장에 내과 최석구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진료부원장에는 외과 홍성우 교수를 신규 임명했다.

 

서울백병원 최석구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심장연구소, 미국 워싱톤병원 심장센터에서 연수했으며, 서울백병원 중환자실장, 학술부장 등을 역임 후 2011년부터 서울백병원 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홍성우 부원장은 198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1998년부터 외과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외과 책임교수를 맡고 있다.  

 

그 밖에 ▲서울백병원 △수련부장 김유선 △홍보실장 강재헌(의료원 겸임) ▲상계백병원 △홍보실장 최명재 △학술연구부장 박재현 ▲일산백병원 △수련부장 이강준 △신생아중환자실장 황종희 △진료지원팀장 김영대 △스포츠건강의학센터소장 고경환 교수를 임명했다.

 

보직자 임기는 2017년 2월까지 2년간이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요약>

◇ 인제대학교 백병원
▲서울백병원
△원장 최석구 △진료부원장 홍성우 △수련부장 김유선 △홍보실장 강재헌(의료원 겸임) ▲상계백병원 △홍보실장 최명재 △학술연구부장 박재현 ▲일산백병원 △수련부장 이강준 △신생아중환자실장 황종희 △진료지원팀장 김영대 △스포츠건강의학센터소장 고경환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7. 19. 18:27

서울백병원, 몽골 의료관광 개척 나선다
-최석구 원장, 몽골 현지 방문 의료관광 설명회 가져
-서울백병원 건강증진센터 및 특수클리닉 적극 홍보
-한국 방문 의료관광객 5번째로 많은 나라, 몽골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최석구 원장은 7월 16일 몽골 현지를 방문해 의료관광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서울백병원 건강증진센터 및 특수클리닉 홍보에 나섰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몽골 의료관광 에이젼트 및 여행사, 몽골 국립병원 및 의료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석구 원장은 바이어들과 1:1 상담을 통해 서울백병원의 우수한 의료상품과 주변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최석구 원장은 바이어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백병원은 한국 관광의 중심인 명동에 위치해 있어 관광과 건강검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도시형 병원이다"며 "60여종의 검사 항목을 한곳에서 3시간 안에 검사 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연결해 여러 가지 질병을 동시에 찿아 낼 수 있는 다목적 선별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또 몽골 국립병원인 제3병원과 한국합작병원인 연세친선병원, 전염병연구센터 등의 시찰을 통해 몽골 현지의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파악하고 몽골인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질환들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 설명회에 함께 참여한 건강증진센터 이인실 수간호사는 "몽골인은 비만과 관절질환 환자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며 "또 아직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결핵과 간염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 된다"고 밝혔다.

 

2012년 한국을 방문한 몽골인은 월평균 5200여명이며  방한 의료관광객수는 ’11년 대비 255.6% 증가한 8,347명(’12년말 기준)으로,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에 이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수가 다섯 번째로 많은 국가이다. 몽골 환자들은 간질환, 신장질환, 뇌혈관질환 등 전문시술을 위해 방한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이나 미용·성형을 위해 방문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와 서울관광미케팅(주)이 주최한 행사로 중구, 강남구, 서초구, 강서구 등 지자체들과 함께 의료서비스 및 의료관광상품을 홍보하는 자리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료관광시장 개척과 의료관광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행사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참가한 의료기관은 모두 4개 자치구, 12개 의료기관에서 30여명이 참가했다.

 

글: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

 

 

 

 

 

 

 

 

 

 
 
 

[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3. 6. 3. 11:45

서울백병원 'ZERO 캠페인' 시작 
-의료진 '나비넥타이' '재킷' 착용, 안전사고 및 감염발생률 '0'에 도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최석구)은 5월 31일 의료진 및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환자 안전사고와 감염발생률 제로를 목표로한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진 가운과 넥타이에서 발생하는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타이(나비넥타이) 착용과 짧은 재킷가운으로 교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환자들과 자주 접촉이 있는 내과계, 외과계, 비뇨기과 등 전공의 대표 13명을 선발해 착용하고 있는 긴 넥타이를 가위로 자르고 나비넥타이를 착용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이어 환자안전관리위원장 장여구 교수와 감염관리위원회 부위원장 황동희 교수가 환자안전문화 구축의 실천 사항이 담긴 헌장낭독을 통해 모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환경을 제공할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 날 의료진과 교직원 300여명은 핸드 플레이트에 손도장을 찍어 손으로부터 전해지는 오염을 확인하고 점검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 결과는 감염예방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세균배양을 통해 일주일 후 발표할 예정이다.

 

최석구 원장은 "환자 안전과 감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요즘 야생진드기 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감염사례가 늘고 있어 이번 계기로 의료진은 위생에 더욱 신경써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감염관리위원회에서는 특강으로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를 초청해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에 관한 강의도 마련했다.

 

 

글,사진: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