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9. 5. 3. 11:01

백병원, '파킨슨병 정복' 위한 학술토론회 개최
-전국 5개 백병원 · 캐나다 · 일본 등 파킨슨병 치료 전문의 60명 참석
-파킨슨병 · 운동장애 최신 치료법 공유


[사진]전국 5개 백병원에서 파킨슨병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의료진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상계백병원 백종삼 교수, 부산백병원 김상진 교수, 서울백병원 김지영 교수, 일산백병원 이재정 교수, 해운대백병원 박진세 교수)


인제대학교 백병원 의료진들이 파킨슨병 정복을 위한 학술 토론회 개최했다. 올해로 8번째.

 

4월 18일 서울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백중앙의료원 파킨슨병 디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파킨슨병 관련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했다.

 

상계백병원 신경과 백종삼 교수의 주도로 전국 5개 백병원에서 파킨슨병 치료를 맡고 부산백병원 김상진 교수, 해운대백병원 박진세 교수, 일산백병원 이재정 교수, 서울백병원 김지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파킨슨병과 이상운동질환 환자의 전기생리학적 양상'을 주제로 ▲파킨슨병 세타 파열 자극을 이용한 피질 가소성 도입(서울백병원 신경과 김지영 교수) ▲근육긴장이상의 감소(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손영호 교수)가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외 연자로 캐나다 토론토대학 로버트 첸 교수가 '파킨슨병 및 근육긴장 이상증의 피질 가소성'을, 일본 동경대학 하마다 교수가 '파킨슨병에서 rTMS 치료'를 발표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백종삼 교수는 "국내·외 저명한 시니어 연자와 최근 연구발표를 활발히 하는 주니어 연자들로 구성해 파킨슨병을 연구하는 전문의와 신경과 전공의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매년 단일 질환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국내·외 석학을 초청, 한자리에서 함께 의견 교환과 토론하는 것이 파킨슨병 정복에 한 발적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 인제대학교 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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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백병원 뉴스

에드몽웰즈 2018. 5. 17. 09:00

백중앙의료원, '파킨슨병 심포지엄' 개최
-국내·일본·대만 파킨슨병 학자 초청 '파킨슨병' 치료 방법 공유

 


인제대학교 백병원이 '제7회 백중앙의료원 파킨슨병 디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4월 26일 서울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전국 5개 백병원에서 파킨슨병을 치료하고 있는 부산백병원 김상진 교수, 해운대백병원 박진세 교수, 일산백병원 이재정 교수, 서울백병원의 김지영 교수, 상계백병원 백종삼 교수와 국내 파킨슨병 치료 전문의와 전공의, 관련 의료진 6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는 ▲파킨슨병의 자율 신경 기능 장애(김중석 교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파킨슨병의 통증(린 교수, 대만 국립타이완대학) ▲파킨슨병 중간엽줄기세포의 알파 시누 클레인 조절 역할(이필휴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파킨슨병에 대한 도파민성 세포 이식 요법(다카하시 교수, 일본 교토대학) 등 파킨슨병 환자의 임상 양상과 미래 치료 방법을 공유했다.

 

행사를 주관한 상계백병원 백종삼 교수는 “전국에 퍼져있는 다섯 개 병원의 산하병원 교수들이 공동으로 단일 질환에 대해서 심포지엄을 준비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러한 내용을 국내·외 석학들과 교환할 좋은 기회라는 것이 본 모임의 취지다”라고 밝혔다.

 

백중앙의료원은 2010년부터 매년 한번씩 파킨슨병 심포지엄을 열어 국내 의료진과 세계 파킨슨병 학자를 초청, 학문 교류와 치료 성과를 공유하는 등 파킨슨병 환자 치료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 인제대학교 백병원)

 
 
 

[행사]백병원 이벤트

에드몽웰즈 2016. 4. 11. 11:34

파킨슨병 치료, 최고 석학 뭉쳤다
-인제대 백병원, 파킨슨병 심포지엄 개최
-파킨슨병 유전요인, 국내·외 연자 발표
-파킨슨병 유전학적 원인과 치료법 최신지견 교류



신경과 진료 교수들이 파킨슨병 정복을 위해 또 한 번 뭉쳤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주최로 매년 1회 개최하는 '백중앙의료원 파킨슨병 디너 심포지엄'이 4월 7일 서울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심포지엄에는 일산백병원 박희경 교수, 서울백병원 김지영 교수, 부산백병원 김상진 교수, 해운대백병원 박진세 교수 등 백병원 파킨슨병 전문의와 국내 파킨슨병 치료 전문의, 전공의 등 관련 의료진 7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6회째 진행된 이번 모임은 상계백병원 신경과 백종삼 교수가 주최하고 있으며, 7일에 열린 심포지엄에도 한국 최고의 파킨슨병 명의가 초청돼 그간의 연구성과와 최신 치료법, 치료 사례들이 발표됐다.

 

1부에서는 다발성 계통 위축에 대한 새로운 유발병리 관점(Multiple System Atrophy – New perspectives based on etiopathogenesis)에 대해 연세의료원 이필휴 교수의 발표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조진환 교수의 운동실조에 대한 병태생리(Etiopathogensis of Ataxia)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다.

 

2부에서는 세계적으로 유전분야의 석학이신 독일 뤼벡대학의 클리스틴 클라인 교수를 초청해 근긴장증의 유전경향(Genetics of Dystonia)에 대한 최신 지식을 공유했다.

 

3부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정선주 교수의 파킨슨병에서의 유전적 요인(Genetic aspects in Parkinson’s disease)에 대한 발표와 함께 마지막으로 앞으로 파킨슨병에서의 유전자적 교훈(Lessons from Mendelian genes to Parkinson’s disease)에 대해 한림대 평촌성심병원 김윤중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1, 2 ,3부 좌장은 한국 파킨슨병 치료의 최고 석학이자 역대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장을 역임하신 손영호 교수(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이명식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전범석 교수(서울대학교병원)가 맡았다. 
 
백종삼 교수는 "전국에 있는 5개 백병원 파킨슨병 진료 교수님들과 전국 일선에서 파킨슨병과 이상운동질환에 대해 치료하고 있는 교수님들이 함께 모여 각자 공부하고 있는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모임은 유전학적 원인과 치료에 대해 최신지견을 국내외 석학들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KMDS)가 후원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