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News

에드몽웰즈 2020. 6. 4. 10:12

[소식] 인제대 백병원 창립 88주년, 장기근속·모범직원 표창
-병원별로 약식 진행, 의료원 전체 장기근속자 936명, ‘2억8천만 원’ 포상

 

(백병원 전경, 왼쪽부터) 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 6월 1일 창립 88주년을 맞았다.

 

전국에 있는 5개 백병원에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기념식 및 행사를 열지 않고, 병원별로 약식으로 진료회의시간 등을 이용해 장기근속자 및 친절·모범직원 등을 포상한다.

 

올해 장기근속자는 936명(법인 10명, 서울백 74명, 부산백 245명, 상계백 191명, 일산백 201명, 해운대백 215명)으로 이들에게 총 2억 8천 6백만 원의 포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또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모범직원을 선발해 병원별로 포상금과 상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제학원 이순형 이사장은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상황에서, 코로나19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극복한 우리나라가 세계적 모범사례가 된 것은 의료인들의 밤낮 없는 헌신과 온 국민이 하나로 단결해 이룩한 성과라 평가받고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 이순형 이사장은 “우리 의료원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수익감소로 경영악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임원과 보직교수, 부서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임금 삭감, 발전기금 기부, 비상경영체제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백병원이 지난 88년 동안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왔듯 모든 구성원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고 화합해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1932년 개원한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인술제세 인덕제세'의 창립 이념을 실천하며, 현재 전국에 5개 백병원(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에서 3,30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동정]백병원 Movement

에드몽웰즈 2015. 8. 26. 09:23

일산백병원 김훈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가 8월 21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을지로 재능교육빌딩 6층)에서 열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국제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훈 교수는 콩고에 우리나라 응급의료 시스템인 119를 도입했고, 스리랑카에 국내 의료정보시스템을 전수하는 등 개발도상국의 해외재난긴급구조체계 확립과 개도국 보건의료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증진과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북한, 재외동포와 외국인 근로자, 국제 재난 지역을 지원하고 故 이종욱 국제보건기구(WHO) 사무총장에 대한 기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반갑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산행,벌초시즌입니다.벌에 쏘였을 적에 아래와 같이 올바른 대처로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벌침 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 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1초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소방 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편안한 불금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행사]백병원 Event

에드몽웰즈 2014. 6. 9. 11:32

인제대학교 백병원, 82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이혁상 이사장, 경영 투명성·교직원 자율성 보장 ‘강조’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혁상)은 6월 2일(월) 오전 8시 서울백병원 P동 9층 대강당에서 ‘백병원 창립 82주년 및 인제대학교 개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인제학원 이혁상 이사장, 백수경 상임이사, 박상근 백중앙의료원장, 최석구 서울백병원장, 백대욱 재단본부장 및 원로 교수,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울백병원 장기근속자 35명에게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석구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경영 효율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뛰자”고 강조했다.

 

또한 이혁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82년간 백병원이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교직원들의 노력과 희생이 만들어낸 땀의 결실”이라며 “병원 발전에 있어서는 경영진과 의료진, 교직원이 따로 없다. 앞으로도 투명경영을 통해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교직원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부산, 상계, 일산, 해운대백병원은 각 병원별로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자 표창과 친절·모범직원을 선발해 포상할 예정이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