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백병원 Recruit

에드몽웰즈 2020. 6. 17. 09:07

[채용] (학교법인 인제학원) 일산백병원 행정직(기획실, 정규직) 신규직원 모집 공고

 

[원서접수 바로가기]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80여년 전통 3,200 여 병상, 7,700 여 명의 교직원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인 백병원(서울백병원,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과 인제대학교(경남 김해)를 운영하는 사립학교 법인입니다.

재단본부는 법인 산하 5개병원과 대학교의 운영 전반을 관장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백병원 100주년 시대를 함께 열어갈 도전정신과 열정, 사명감을 가진 인재를 모집합니다.

 

1.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행정직

나. 근무부서 : 기획실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

마. 자격요건

- 4년제 대졸 이상

- 행정관련 전공학과(법학 및 상경계열) 졸업자 우대

-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유경험자 우대

- 병원행정사, 의료보험사 등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외국어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바.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사립학교연금가입, 진료비감면혜택, 콘도 및 휴양소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 내부순환 근무시행으로 기관 및 부서 변경 가능 [서울지역 內 행정부서]

 

2.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재단본부)

다. 3차전형 : 최종면접(해당병원)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3. 전형일정 및 제출 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0년 6월 16일(화) 12:00 ~ 6월 29일(월)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0년 7월 3일(금) 18:00 이전

③ 실무면접 : 추후 개별 통보 예정

④ 최종면접 : 추후 개별 통보 예정

※ 상기일정은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개별 통보 및 채용홈페이지 게시

 

나. 입증자료 제출(등록) 안내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입증자료를 스캔하여 인터넷으로 등록하며, 인터넷 입력사항이 등록한 증빙서류(또는 원본서류)와 다를 시에는 합격이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입증자료는 최근 3개월 이내 발행한 자료에 한합니다)

①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학사)

② 남자는 주민등록초본(병적사항기재) 또는 병적증명서

③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

④ 국내시행 외국어 공인성적표(해당자)

※ 최근 2년내 응시한 점수에 한함.

⑤ 취업보호(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

 

4. 특전

국가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자 및 등록 장애인

 

5. 기타사항

가. 기재사항 중 허위기재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과실유무를 불문하고 합격이 취소됨.

나. 전형 단계별 적격자가 없는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음.

다.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라. 문의처 : 학교법인 인제학원 재단본부 인사관리국 02) 2004-4513 / 4514

 

학교법인 인제학원(백병원) 재단본부 인사관리국

 
 
 

[소식]백병원 News

에드몽웰즈 2020. 3. 24. 14:34

인제대학교, 법인(재단) 지원금 ‘전국 최상위’
-부·울·경 지역 대학 중 법인 전출금 가장 많아‥ 2018년 201억 · 2019년 229억 지원
-2020년도 법정부담금 130억(100%) · 경상비 116억 등 총 246억 지원 예정
-경상비 전입금 연 100억 이상 대학, 전체 사립대 중 3%(5개교)에 불과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인제대학교에 매년 대학 전출금으로 200억 원가량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사립대학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중 전국 최상위권에 속한다.


인제학원은 올해 법정부담금 113억(100%)과 경상비 전출금 116억 원을 지원했다. 2020년도에도 법정부담금 130억(100%)과 별도로 경상비 전출금으로 116억 원을 더해 총 246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제학원은 법정부담금과 경상비 전출금으로 2017학년도에는 191억, 2018년 201억, 2019년 229억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늘려왔다.


특히, 인제대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지역 19개 사립대학 중에서는 가장 많은 법인 전출금을 지원받고 있다. 부·울·경 지역대학 중 100% 법정부담금 납부 대학은 인제대를 포함 부산가톨릭대, 창신대 등 3개교에 불과하다. 경상비 전출금도 부·울·경 대학 중 가장 많다.  (2018학년도 기준)


법정부담금은 대학 교직원의 연금과 건강보험 등 보험료에 쓰이고, 경상비는 통상 대학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쓸 수 있다.


전국 170개 사립대학 중 법정 부담금을 100% 이상 납입하는 법인은 21.7%(37개)에 불과하다. 또 법인이 법정 부담금을 100억 이상 전출하는 대학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경희대, 한양대 등 6개 대학 정도로 극히 일부다. (출처: 대학알리미, 2018학년도)


현재 법정부담금 외에 추가로 대학에 매년 경상비 전출금을 100억 이상 지원하는 법인은 인제대를 포함해 한국교육기술대학, 포항공대, 연세대, 가톨릭대 등 전체 사립대 중 3%(5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 대학 결산공시자료, 2018학년도 기준)


법정부담금은 학교경영기관인 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게 책무를 다하고 있다는 최소한의 원칙이자 의무이며, 법인 전출금이 많다는 것은 학생들의 등록금이 온전히 학생에게 쓰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또 대학의 재정 건전성과 투자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다.


이순형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은 “우리 법인은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5개 백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이익을 대학과 병원에 재투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립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정리):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행사]백병원 Event

에드몽웰즈 2017. 6. 13. 15:28

백병원, 창립 85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울·상계·부산·해운대·일산백병원 릴레이 기념식 진행
-장기근속 568명·친절모범직원 96명 포상, 승진 278명 발표 임용장 전달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백병원 창립 85주년을 맞아 전국 5개 백병원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6월 1일 서울백병원을 시작으로 2일 상계백병원, 7일 부산백병원과 해운대백병원, 13일에는 일산백병원에서 릴레이로 기념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순형 이사장과 각 병원장은 장기근속자 총 568명(▲서울백병원 74명 ▲부산백병원 194명 ▲상계백병원 148명 ▲일산백병원 91명 ▲해운대백병원 61명)과 친절·모범직원 96명(▲서울백병원 24명 ▲부산백병원 11명 ▲상계백병원 25명 ▲일산백병원 25명 ▲해운대백병원 11명)에게 상장과 총 2억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또한, 간호·행정 직원 승진자 278명(▲서울백병원 26명 ▲부산백병원 82명 ▲상계백병원 62명 ▲일산백병원 49명 ▲해운대백병원 59명)에게 임용장도 전달했다.

 

병원별로 다양한 기념행사도 열렸다.

 

특히 백병원의 모체병원인 서울백병원은 1일 기념식에서 85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UCC 콘테스트(대상 박준) ▲백병원의 소소한 행복이야기(대상 윤대림)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100여 명이 모인 기념식에서 전 서울백병원장들의 축하 영상을 담은 동영상을 상영했으며, 하임퀄텟(서울시립 교향악단 멤버) 초청 축하 음악회, 떡 케익 커팅, 바베큐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간호사협의회에서는 환자사랑 차 나누기 행사와 벼룩시장도 열었다. 기념식 전날인 5월 31일 저녁에는 무형문화재 박종숙 명창(8호)과 박동매 명창(51호)을 초청, 재능기부 문화강좌도 진행했다.

 

상계백병원은 기념식 날 교직원 합창단의 축하 음악회를 가졌으며 부산백병원은 6월 1일 병원 임재관에서 <인공지능과 의료>를 주제로 개원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 해운대백병원은 신규 임용된 응급의학과 김태훈, 소아청소년과 최소윤 신임교수에게 임용장 전달식을 가졌다.

 

일산백병원은 1년간 논문 점수가 뛰어난 신경과 홍근식 교수와 조용진 교수(SCI논문),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국내논문)에게 우수 논문상을 시상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백병원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不撤晝夜) 노력해 준 5개 백병원 원장님 이하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객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병원, 연구하는 대학병원,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의료기관, ‘사람’ 중심인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재단에서도 윤리경영,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병원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 홍보팀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 학교법인 인제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