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8. 6. 10:47

'의사,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중구 수암유치원 아이들, 서울백병원에 응원편지 보내


지난 6월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수암유치원 샘물반·바다반 아이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힘써주시고 애써주시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그린 응원편지를 서울백병원에 전달했다.

'코로나19와 오랜 시간 싸우시느라 많이 지치셨을텐데 아이들의 편지를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라는 편지와 함께 전달된 그림편지에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의사 선생님 우리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등 코로나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적혀있었다.

전달된 편지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이 보고 힘을 내도록 병원 지하 1층 식당에 전시하고 있다.

 
 
 

[코로나19]힘내라! 백병원

에드몽웰즈 2020. 4. 14. 14:38

[코로나19] 힘내라, 백병원! 응원 메시지 기부물품 이어져




백병원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주변 곳곳에서 온정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계백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아이가 어느덧 자라 의료진에게 용돈을 모아 산 마스크를 기부해 왔습니다.

주변 약국에서도 700여 개의 방진마스크를 부산백병원에 전달해왔습니다. 부산여성단체협의회와 부산시여류시인협회에서도 1000여 명분이 넘는 생수와 귤, 부침개 등을 넉넉히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적십자사에서도 한라봉과 마스크를 기부해왔습니다. 병원 노동조합에서도 긴장과 피로를 달래고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다과선물를 준비해 교직원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방송국, 시청 등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물품들이 응원 메시지와 함께 보내오고 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이 백병원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사진설명] 서울백병원 의료진이 선별진료소에 들어가기 전에 기부 물품을 보내온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