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도봉산고양이 2016. 7. 18. 19:51



☆ 도심 속의 그림 같은 둘레길, 안산자락길 ★

안산자락길 동쪽(무악재 서쪽)에 자락길 전망대가 닦여져 있다. 안산자락길은 통행 편의를 위하여
안산 동쪽 자락과 남쪽, 서쪽 자락에 무장애 데크길을 길게 깔아두었는데, 동쪽 자락 같은 경우

무장애 데크길의 비중이 꽤 높다. 길이 아닌 곳을 개척하여 자락길을 깔았기 때문이다.

* 멋드러지게 쓰인 자락길전망대 현판 (2012년 10월에 쓰인 것임)

* 안산자락길의 조촐한 쉼터, 자락길전망대

* 자락길전망대의 조촐한 볼거리, 감실 같은 구멍이 파여진 재미난 바위 (바위 이름은 없음)

* 자락길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제동, 홍은동, 북한산(삼각산)

* 자락길전망대에서 바라본 인왕산 산줄기와 무악재


* 자락길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제1,2동 지역과 인왕산

* 안산자락길 북까페쉼터

북까페 쉼터에는 6각형 정자와 책이 들어있는 책장, 탁자를 갖춘 의자가 갖추어져 있다. 책장에는
서대문구가 마련한 책과 구민들이 흔쾌히 기증한 책들이 담겨져 있는데, 이들
책을 읽고 다음
사람을 위하여 다시 책장에 넣으면 된다. (어린이 도서나 간단한 도서가 대부분임)

집에 놀고 있는 중고책이 있다면 흔쾌히 기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 북까페 쉼터에서 바라본 안산 정상

하늘을 향해 볼록 솟은 저 바위 봉우리 정상에 안산봉수대(무악봉 동봉수대)가 있다.

저기서 북쪽으로 내려가서 안산자락길을 따라 이곳(무악재 서쪽)까지
머나먼 길을
이동했다.


* 북까페 쉼터 남쪽 안산자락길

* 독립문파크빌아파트 옆을 지나는 안산자락길 - 이곳은 아파트 바로 옆이기 때문에 조용히 지나가야 된다.

너무 시끄럽게 굴다가는 이 길이 폐쇄될 수도 있다. (민원으로 인해서)



ㅋㅋㅋ으아, 이거 보니까 산책 좀 하러 가고파여!
위에서 내려다본 전경이 진짜 멋있네요ㅎ.ㅎ
뭔가 도심속의 낙원 같은 느낌 ㅎㅎ
낮에는 더우니 17시 이후에 가면 좋습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일주일의 반이 넘었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벅수님도 좋은 한주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