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도봉산고양이 2018. 7. 22. 01:44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홍련) - 저 안에서 심청 누님이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2. 물이 단단히 오른 홍련


3. 홍련과 백련들의 향연


4. 봉원사 3층석탑(진신사리탑)
삼천불전 앞에는 봉원사의 유일한 석탑인 3층석탑이 장엄하게 서 있다. 1991년 7월 봉원사 승려와 신도 75명이 스리
랑카의 초청을 받아 캔디의 불치롬보에 있는 강가라마사를 방문했는데, 그곳 대
승정인 그나니사라가 부처의 사리 1
과를 선물로 주면서 봉원사도 진신사리 보유 사찰
의 하나가 되었다.
사리는 가져왔으나 정작 탑을 세우지 못해 애를 태우다가 삼천불전이 세워진 이후 신도들의 지원으로 석가탑을 닮은
3층석탑을 마련했다. 대웅전 앞에 세우면 좋으련만 삼
천불전에 대한 기대가 큰지 그 앞에 세워 파리도 미끄러질 정도
로 뽀송뽀송한 하얀 피부를 마
음껏 뽐낸다.


5. 연꽃 밀림 속으로




6. 입을 굳게 닫은 연꽃들


7. 오늘도 방긋 웃는 푸른 연잎들


8. 활짝 핀 홍련


9. 연꽃 밀림을 거닐다 ~~~



11. 연꽃 밀림 너머로 바라본 거대한 삼천불전



12. 연꽃의 향연을 굽어보는 봉원사 대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