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도봉산고양이 2018. 7. 28. 02:19



1. 봉원사 삼천불전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즉석 그림 전시회 - 삼천불전 앞에는 산사음악회 무대를 닦아 온갖 음악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데 음악회 중간에 봉원사의 어느 화승이 무대에서 즉석으로 그린 그림을 건물 앞에 펼쳐보이고 있다. 그림에 담겨

진 붉은 꽃은 이곳 축제의 주인공인 연꽃이다.




2. 산사음악회 무대를 진행하고 있는 두 젊은 엠시와 후불탱처럼 걸린 연꽃 그림의 위엄 


3. 다시 연꽃의 즐거운 향연 속으로 - 연꽃 밀림 너머로 거대한 삼천불전이 얼굴을 보인다.




4. 청초하고 도도한 빛깔을 보인 어여쁜 연꽃 - 설마 저 속에서 심청 누님이 튀어나는 것은 아니겠지?


5. 연꽃 밀림 속으로


6. 연꽃 밀림 너머로 보이는 대방(염불당)





7. 대웅전 뜨락을 상큼하게 장악한 연꽃 향연의 현장



8.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를 마무리하다 ~~~ (2018년 연꽃축제는 8월 11일에 딱 하루 열림, 단 연꽃 수조는 8월 말까지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