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도봉산고양이 2019. 12. 11. 01:23



1. 봄이 깃든 안산 남쪽 능선길 (이때가 4월 중순이었음)



2.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서대문 주변과 서울 도심
저 멀리 아차~용마~망우산 산줄기까지 흔쾌히 시야에 들어온다.


3.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북악산(백악산)과 서울 도심부
사진 왼쪽에 봉긋 솟은 봉우리가 서울의 영원한 북현무, 북악산(백악산)이다.


4.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무악재 주변과 인왕산
왼쪽에 높이 솟은 부분이 안산 정상부, 오른쪽에 높이 솟은 뫼가 서울의 영원한 우백호인 인왕산이다. 인왕산과 안산 사이

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무악재이며, 인왕산 너머로 서울의 영원한 진산인 북한산(삼각산)의 서남쪽 산자락이 바라보인다.



5. 안산 남쪽 능선길


6.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난 안산 남쪽 능선길


7. 부드럽게 펼쳐진 안산 남쪽 능선길



8.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서대문 주변과 서울 도심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뫼는 풍수지리적으로 서울을 구박(?)하는 뫼인 관악산이다. 그 오른쪽은 삼성산과 호암산이 되겠

다. 


9. 안산 남쪽 능선에서 만난 네모난 정자(쉼터)


10. 봄이 조금씩 익어가는 안산 산길 (남쪽 능선과 갈라지는 부분)


11. 무악정 방향 안산 산길


12. 안산 산길에서 만난 체육시설 (안산 남쪽 능선과 무악정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