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답사기/동대문구·중랑구

도봉산고양이 2020. 5. 20. 22:28

 

 

1. 청량사 무량수전 옆 3층석탑과 관불의식의 현장 (이때가 석가탄신일이었음)
돌곶이승방 청량사는 대웅전 앞과 극락전 앞, 무량수전 옆에 관불의식의 현장을 무려 3개나 닦아놓았다. 대웅전 앞은 그래
도 사람이 좀 있었
으나 무량수전은 경내에서 조금 구석이라 다소 한산했다.

2. 옆에서 바라본 3층석탑과 관불의식의 현장

3. 무량수전에 봉안된 아미타3존상과 붉은 닫집

4. 한 지붕 두 가족, 산신각과 칠성각
1칸짜리 맞배지붕 집에 산신과 칠성이 봉안되어 있다. 그들은 각각 산신각과 칠성각 현판을 내걸고 있으나 원래 이름은 칠

성각이다.

5. 칠성각에 봉안된 산신탱과 칠성탱

칠성 식구를 머금은 칠성탱은 1938년에 제작된 것이다.

6. 계단 밑에서 바라본 무량수전의 위엄

 

7. 천장산 청량사 동별당 중수 발원문 비석

불기 2548년 9월, 즉 2004년 9월에 동별당을 중수하고 세운 발원문이다.

8. 옆에서 바라본 극락보전과 앞뜨락

9. 동별당 바깥 부분

 

10. 관음전에서 바라본 동별당 방향

11. 관음전

관음전은 2층짜리 팔작지붕 집으로 건물 외벽을 돌로 장식했다. 관음전 공간은 2층이며, 1층은 요사 등으로 쓰인다.

12. 관음전 내부

관음전은 관세음보살 누님의 공간으로 관음후불탱과 신중탱 등 여러 탱화가 봉안되어 있다.

13. 밑에서 바라본 대웅전
이렇게 하여 처음 인연을 청량사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 나들이를 흔쾌히 마무리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