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방안내(書店) ◑

스파이크 2011. 12. 2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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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종로2가 71-2번지에 위치한 알라딘 중고서점(종로점)은 탑골 공원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15번 출구에서 직진 하시다가 4거리 신호등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지오다노 건물을 보시면 우측에 위치하고 있지요. (전화번호는 1544-2514)

!!!~서울의 중심 번화가에 있어 찾기는 매우 쉽습니다~!!!

!!!~지도를 클릭해서 더 쉽게 찾아 가셔요~!!!

(^_^)

서점 지하로 내려가는 복도에는 이렇게 한국 작가들의 초상화가 한글 옷을 입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매우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아니 변태성행위자 그림도 있군요.

!!!~헌 책방 답지 않게 앉아 책을 보며 쉬는 공간까지~!!!

책 값은 20~50% 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으며 상태도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 예전에 나이트 클럽이 있던 자리라 실내의 규모도 상당히 넓었지요.

!!!~일반 대형 서점 못지 않군~!!!

!!!~~~책을 검색 할 수 있는 컴퓨터까지~!!!

!!!~회원 가입을 하면 적립도 해 준 다네요~!!!

아직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책장에 빈 책들이 많아 보였지만 조만간 그득그득 찰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입 소문도 덜 난 상태라 엄청난 번화가 임에도 평일 낯에는 약간 한산 하였지요.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코너~!!!

서울에서 시내에 나갔다가 시간이 남는다면 저렴한 가격의 깨끗한 책 한 권을 구입하러 가보시는 것도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 서점의 대형 중고서점의 진출이라 약간 찜찜하긴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공간이 아닐까 생각 되는군요.

 

일본의 '북 오프'를 보는 느낌

꽁지도 서울가면 가봐야 겠어요.
여기 책방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선 책이 깨끗해요.(^_^)
헌책방도 이렇게 잘 꾸며놓으니 새로운 문화공간 되는군요.

저기 들리어 멋진 사진집 하나 사고싶어요.
아직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진 관련 책들은 많이 구비되지 않았더군요.
조금 아쉬웠는데 계속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지요.(^_^)
한국의 책방이 너무 부러워요.
아르헨티나에도 멋진 책방들이 있긴하지만, 대부분의 책방은 들어가서 물어봐서 사야하는 곳이 많아요.. 그러니까 수퍼마켓처럼 진열된 곳도 많지만, 그렇지 않고 점원이 무슨 책 찾느냐 물어봐서 찾아 주는 ..ㅡ.ㅡ;;
중고 서점의 수준은 뭐 비교할 수도 없고요......책도 그러하고.

벽에 작가들의 얼굴 그림이 너무 좋으네요. 거기다 한글옷까지 입은 모습으로..
입구도 너무 예뻐요...
서울 시내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인테리어에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알라딘이라는 대형 서점이 운영하는 중고 서점이라
돈을 꽤 투자 한 것 같더군요. 아무튼 중고서점도 이렇게
좋은 시스템으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소규모 작은 헌책방은 사라져 가고 있지만 서도요.
담아가요
넵~!! (^_^)
스파이크님만약에책이없으면주문도가능한가요?그리고주문한책도할인이되는지ㅋ..
글쎄요.
자세한 사항은 위 글의 내용중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