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피티(落書) ★

스파이크 2017. 7. 14. 20:55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을 찾았다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삼성 이재용 상무 등, 많은 이들을 모욕하고 조롱하며 증오하는 미술 전시물들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와 작금의 상황을 비교해 보더라도 국정농단이나 죄가 확실하게 드러난 것도 없이 청와대에서 굿을 했으며 비아그라로 변태적 행위를 하고 최서원(최순실) 씨가 대통령을 뒤에서 조정한다는 유언비어가 세상을 뒤덮었지요. 또한 언론과 포털이 선동하며 민주노총을 포함한 좌파 전문시위꾼들이 광장을 가득 채워 일반인들과 학생들까지 무차별로 휩쓸리게 만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세월호 7시간 동안 정윤회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즐겼다거나 드라마를 보며 피부 시술을 받았다는 와언까지 넘쳐 일반 시민들까지 분노토록 하였지요.



 하지만 그 어떤것도 지금까지 제대로 밝혀진 것은 전혀 없으며 대부분의 의혹이 '카더라'로 끝난 실정입니다만, 그 누구도 그런 소문을 퍼트린 언론과 정치인들을 처벌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지요. 어쨌건 그러한 몹쓸짓을 목도한 스파이크는 그에대한 반발심리에 작화를 시작하게 되었고 일정부분 공개할만한 작품이 쌓여 이렇게 사이버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을 보고 반대진영 사람들은 불쾌해 하거나 비난을 퍼부울지 모르겠으나 그런 말들을 하기전에 자신들이 행한 행위에 대한 반성부터 있었으면 하네요. 그 넓은 광장에서 아이들도 많았는데 성적이고 변태적인 그림과 증오의 칼부림이 남무하던 작품들을 그린 작가들의 한심함도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너는 이미 죽어있다!!>


캔버스 3호 아크릴로 작화한 그림으로 북한 정권의 실상을 물고기로 나타낸 작품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 하나인 북한은 자신들의 주민은 굶주리게 만들면서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핵폭탄을 개발하는 등의 온 갖 나쁜짓에 모든것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상을 잘 알고 있음에도 남한내에서 그들을 추종하거나 독려하는 것들이 정변을 통해 정권을 잡아, 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도 불투명 하게 만들어 버린것 같아 우려스럽기만 하네요.


<목 매달린 리본과 꺼져버린 촛불!!>


캔버스 2호 아크릴로 도색한 이 작품은 무분별하게 쏟아진 촛불과 남발 되는 노란 리본의 행태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작화된 그림 입니다. 해상교통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커다란 재미를 본 좌파들은 노란색을 통해 대한민국을 공해적으로 온통 되덮었으며 그로 인한 증오심을 촉발시켜 세상을 향한 스트레스를 광장에서 풀어 버리려는 배설행위를 선동선전에 놀아난 사람들이 쏟아낼 수 있도록 유도하였지요. 그런 촛불은 꺼트려야 하며 리본은 교수형에 처해도 마땅하다 보여집니다.


<낚여 버린 무상복지!!>


캔버스 3호에 아크릴로 작업한 이 그림은 무상복지의 달콤한 미끼에 현혹되어 덥석 물어버리면 행여 그 낚시줄이 끊어져 한동안 배를 불린다 하여도 바늘로 인한 2차 피해가 나타나 서서히 병들어 죽어간다는 것을 표현한 것 입니다.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로 아직까진 국방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러한 와중에 무상복지는 오히려 더 어려운 이웃에게 큰 고통을 가져달 줄 수 있다는 점을 상기 했으면 하네요. 아직까진 선택적 복지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노란 리본의 괴물!!>


어느 날 어느 순간부터 노란색 리본이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모든 것을 덮어 버리는 외눈박이 괴물로 변한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발목을 잡으며 정치적 이용가치로 인해 탄생한 하나의 커다란 기득권적 노란 리본은 이성과 합리적 판단을 야금야금 씹어 먹으며 감정적으로 해결하려는 이익적 몬스터로 지금도 활동중에 있습니다. 이런식의 해결 방법은 또 다른 기득권적 이익집단만들 만들어 간다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래요.  


<캡틴 부칸리카!!>


캔버스 3호에 아크릴로 작화한 이 그림은 캡틴 아메리카 방패와 북한의 인공기를 결합한 것 입니다. 한 때 스파이크는 북한의 '인공기'를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레곤 볼'이 박힌 국기라고 조롱한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미국으로 상징되는 캡틴 아메리카를 합성 함으로써 북한과 미국과의 '통미봉남'이라는 행태를 살짝 비틀어 적용해 보았지요. 지금 현재 이 지구상에서 최강 미국을 핵으로 협박하는 나라는 북한 뿐이며 이러한 일을 계속 벌이다가는 남한이 북한으로 인해 불똥이 튀는 피해를 불가피 하게 볼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노란 리본의 절규!!>


캔버스 2호에 아크릴로 작업한 이 그림은 '뭉크'의 '절규'를 페러디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노란 리본으로 상징되는 지긋지긋한 형상화들로 인해 그것들만 보면 정말 경끼가 일어날 정도로 소름끼침을 나타낸 것이지요. 뭐든지 과하면 독이 된다고 처음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여 안타깝고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진 것에 대해 가슴아파 했던 마음은 사라지게 되었고 오로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전문 시위꾼들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벌어진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촛불의 유혹!!>


캔버스 3호에 아크릴로 작업한 이 그림은 언론과 포털 그리고 정치가 및 전문 시위꾼들에 의해 현혹 돼 사실 확인도 없이 들고 일어나 광장에 모인 무지한 시민들에 대한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히틀러도 군중은 여인처럼 약하여 증오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러한 혀 끝의 장난들에 놀아난 사람들을 비판하는 그림이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렇게 휩쓸리는 것 자체가 이성이 마비 됐다는 것이며 악의 아가리에 들어가는 것이라는 걸 아는 분들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세기의 악당 조커정은!!>


캔버스 2호에 아크릴로 작화한 작품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으로 인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조커는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상을 남겼지요. 악당 중의 악당은 역시 조커만한 인물이 없다 할 정도로 치를 떨게하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은 온 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하지만 현실에선 북한의 김정은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에도 대한민국에선 그를 비판하는 좌파 작가들을 보질 못했습니다. 그에대한 반발심이 작동하여 이렇게 표현해 보았으며 땅딸보 뚱땡이를 뜻하는 '팻맨' 원자폭탄에 그의 얼굴을 넣어 보았지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최대의 위기로 가고 있다는 점을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조커의 초상!!>


캔버스 3호에 아크릴로 그린 이 작품은 현실에 이만한 악당이 없다고 판단한 조커의 분장을 김정은의 얼굴에 적용한 것 입니다. 얼마전 외국에 출장을 갔다가 아이슬란드 분들과 우연히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코리아에서 산다고 하니 혹시 북한 사람이냐며 심한 경계심을 나타내더군요. 그래서 한국인이고 북한 때문에 문제라고 했더니 다들 '김정은' 이름을 대며 우려 섞인 말들을 하는 모습에서 저 또한 매우 놀랐습니다. 솔직히 아이슬란드의 일반 시민들이 유명 연예인도 아닌 김정은을 알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말이지요. 


<죽은 세월!!>

캔버스 3호에 아크릴로 작업한 이 그림은 세울호 참사가 정치적으로 이용 되면서 오히려 노란 리본의 의미가 상실된 점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는 그들의 작태는 희생자들을 두 번 죽이는 행태와 다를바 없음을 알길 바라며 그러한 활동을 목 매달아 버리고픈 심정을 담은 것이지요. 그러한 사실들을 인지하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지 않토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진데 말입니다.


요즘같은 때에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소신있는 작품을 그리셨네요! 참 멋있습니다!
인기는 없어요. 욕만 먹고. ㅋㅋㅋ 암튼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