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시인(詩人) ◈

스파이크 2018. 2. 17. 19:29



백로가 노는 곳에 까마귄 가지마라

겉 옷 하얀들 속까지 하얄 쏘냐

겉 희고 속 검은 너는 자격없다 하노니

백로가 노는 곳에 까막 따윈 가지마라

성난 백로들이 너의 행동 싫어하니

얼음 속에 건진 메달 더럽힐까 겁나노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 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 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은
허망된 미움의 그림자는 멀리 사라지고
아름다운 사랑과 희망의 싹들이
돋아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욕 먹을 껀 먹어야 할듯 합니다. ㅋㅋㅋ
정치하는 분들은 정말이지.
개쉐들이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