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스파이크 2019. 6. 16. 23:51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 봉사,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이 순국하였을 땐 코빼기도 안 비추던 인간이, 북유럽 해외여행 다녀오자마자 동교동엔 똥줄 타기 전에 방문하네. 뭐 이런 새끼가 대통령이 됐는지 참으로 짜증스런 주말 밤!!


제가 블로그에 욕은 절대 쓰질 않는데 오늘은 한 번 시원하게 날려 보지요.


!!!~야이 씨발라마~!!!

 

속이 시~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파이크님~~^^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죠.
^^
제 주변에 문재인 지지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왜 여태 40%대의 지지율이 유지되고 있는가가 의문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만 하더라도 일부 운동권 빼곤 현 정권 지지하는 사람이 없고 특히나 저 포함 20대 남자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김대중급의 역적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현 정부에서 ‘20대+서울소재 명문대생+남자’는 사실상 버린자식 취급이니까요. 고파스나 세연넷, 스누라이프 같은 서울소재 명문대 커뮤니티글들을 봐도 대학내 여론은(적어도 명문대 한정으로) 문정부에 비판적입니다. 추정컨데 40%대의 지지율은 ‘꼴페미+귀족강성노조+운동권+시민단체+지잡대’ 세력 입맛에만 맛는 정책을 대책없이 남발한 결과 그들의 지지를 통해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외 다른 집단은 철저히 배제시키고 희생시켜 가면서 지극히 정치공학적인 셈법으로 만든 지지율이라는 거죠. 결국 문재앙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오고 똑똑한 사람들은 푸대접 받고 정작 멍청하고 무능한게 쓸데없이 목소리크고 숫자만 많은 집단은 우대받는 진정한 중우정치를 실현한 겁니다.
저도 지지율에 대한 의문을 품는 사람 중 한 명 입니다.
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뭔가를 보여줘야 함에도
자한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듯 하네요. 암튼 지금은 뭔가 잘못되어가는 중이란 건 확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