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시인(詩人) ◈

스파이크 2019. 6. 30. 00:00


어리벙벙 저리벙벙

한 국가의 대표자가

어리벙벙 저리벙벙


말 한 마딜 할 줄 몰라

싱글벙글 히쭉벌쭉


멀그러히 둘러보며

어리벙벙 저리벙벙


지나는 자 손내밀고

그냥 쌩까 페씽되니

뭐가 그리 기분좋아

싱글벙글 히쭉벌쭉


이따위가 대표라니

내 정신도 어리벙벙


나라 경제 개털되고

외교 참사 이어지며

대깨문들 환호속에

달창년들 쉴드치네


어리벙벙 저리벙벙

싱글벙글 히쭉벌쭉


재앙일쎄 재앙일쎄

지금 현재 재앙일쎄

앞으로도 재앙일쎄

남은 3년 재앙일쎄


어리벙벙 저리벙벙

충격으로 히쭉벌쭉


또 새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김영래님도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