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금수강산/전라도

디에고 2017. 1. 26. 20:22


관광 안내도 보고 구경할 곳 눈대중으로 정함.

내일 길도 막힐 것 같아서 오늘 구경하고 마지막배로라도 육지로 나가서 집으로 가기로 한다.

첫날 400 km

어제 200 km

총 600 km 

결국 마지막날 450 km 더 달려서 총 1,050 km 






숙소에서 바라본 자은면소재지 구영리









숙박 6만원

요즘 육지에서는 모텔 얼마나 하나?






호텔앞도 대파밭









설을 맞아서 열심이 떡을 뽑고 있었음.
















8시 반인데 약국도 문을 열고

건너편 의원도 영업을 하고 있음.










결국 숙자네 식당가서

백반을 먹음.

입맛에 딱 맞는 반찬






식당에 붙은 운항시간표

오도선착장 아니면 고산선착장을 이용할 것 같다.











온통 대파

























최북단 한운리에서 나와서

서쪽 해안으로 난 도로를 따라 은암대교까지


















숙자네 식당 대박 우리나라에서 최고 비싼 음식 먹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