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빛나바다

디에고 2020. 4. 6. 21:31

금요일 캠핑장으로
유신, 유건도 들어옴
유주네는 내일







금요일 저녁마다 먹는 삼겹살
언제나 맛있다.

목살 예정이었으나 바람이 불어서 숯불 피우기가 번거러워
삼겹살로








돼지껍데기로 마무리
정육점에서 서비스로 제공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빵으로...







신림 강촌인 것 같지만

원주시 을 선거구

도농통합시





정미숙과 함께 간만에 산책

진달래가 예쁘게 피었다.









MTB 다운힐 코스로 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