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빛나바다

디에고 2020. 4. 25. 23:31

오전에 아빠와 함께 섬강 라이딩

바람 정말 강하게 불었다.

조금 더 타려고 했으나

바람 때문에 문막카페를 반환점으로...







라이딩용

마스크 하나씩 구입








버블티로 

점심을 대체함












간현에서 고속도로타고

바로 캠핑장으로

벚꽃이 진짜 멋지게 핌.






삼겹살로 저녁식사







버스킹 하기 전 파란자전거 아저씨가 찍어 준 사진






7시 버스킹 시작






7시부터 버스킹






9시 반 집도착

내일은 강천섬으로 라이딩 예정

자전거 차에 그대로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