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디에고

디에고 2020. 5. 3. 17:25

11시에서 12시 사이에 비예보

살짝 흐리지만 간현으로...

목표는 강천보 왕복 70km





8시 전후 텅빈 주차장

2시쯤 돌아왔을 때는 만차

출렁다리는 여전히 폐쇄 중







문만에서 선지해장국으로 아침식사






바로 건너편에 일승 김치찌개

인터넷 검색하니 꽤 유명하다.

다음 번엔 저기에서...









아침먹고 조금 지나자마자 비오기 시작

주변 하늘은 맑은 데 가랑비 내림

그냥 Go






섬강 대교 갈림길에서

강천보로 가지 않고 부론까지만 다녀올 예정으로

섬강, 한강 합류점으로 이동






섬강 둔치에 꽤 많은 노지 캠퍼들











화장실 이용이 보통이 아닐 것 같은데

간이화장실 있는 텐트는 드물다.






여울을 이용하여 차가 직접 강을 건넌다.








간현~부론 27km

여기서 비내섬까지 12km이다.

비내섬을 향해 출발






남쪽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이 좀 쎘다.






스카이 다이빙






비내섬 쉼터

커피 진짜 맛없었다.

다음부턴 강천보다.













39km

갈길이 까마득하다.

그나마 뒷바람이라 힘차게 달렸다.







간현 돈가스 가려고 했으나

인산인해...

결국 혁신도시 우리동네국수에서 고기국수 먹음

광고는 열무국수 하는데 아직 여름메뉴 개시 전

알게모르게 수분이 많이 빠져나간 듯

국물까지 쫙 마심







내국인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다고 생각하나보다.

싱가포르처럼 폭탄 맞기 전에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