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디에고

디에고 2020. 6. 29. 06:37

일요일 아침 길게 산책
어제 매봉임도산책으로 종아리에 통증

자전거타기 살짝 겁나서 길게 걸음

 

 

 

머리깎으러 하정원미용실 갔으나
문을 열지 않아 커피 마시고 옴

 

 

 

처음 걸어보는 지류 하천길

 

 

 

혁신도시에서 유일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곳

황태콩나물국밥, 언제 먹어도 속이 든든함

 

 

11시 너무 더워져서 쉬려고 했으나

마하16을 차에 싣고 미장원 들렸다가 원주천으로 나감

 

 

앞쪽 변속기 망가져 있었음.

바이크스테이션에 가서 수리
(5만원 - 부품(36,000원))

 

 

 

중앙시장에 갔으나

돈까스 가게들 모두 휴무

 

 

 

점심은 육삼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