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디에고

디에고 2020. 7. 16. 04:49

금요일 디에고 솔캠
토요일 아침 집으로 와서 빛나바다와 원주천라이딩

다시 오후에 전가족 캠핑장으로

 

최린과 친해진 강바다

 

 

 

6학년 민서언니가 와서 신나게 노는 강빛나

 

 

 

닌텐도스위치 이야기만 하면 눈빛 반짝반짝

 

 

 

오래간만에 삼겹살

숯불에 먹는 목살이 맛있다.

 

 

일요일 아침 일찍 혼자 집으로

비오기 전에 원주천, 섬강 라이딩

안장통 좀 있어 중간에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