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빛나바다

디에고 2020. 7. 19. 20:15

부쩍 키가 큰 강빛나

시원이 옷 물려 입기

 

 

금요일 저녁
제헌절 BBQ

작년 기록을 보니 7월 17일 여름방학 시작했다.

올핸 심지어 덥지도 않다.

방학이 시작해야지 더울려나!

 

 

 

흰머리 무척 많이 생겼다.

빛나와 바다는 염색하지 않는다고 구박이다.

 

 

 

유주네가 제공한 새우

 

 

 

숯불에 구워먹는 목살이 최고다.

 

 

 

포트 안에 블랙제이드3p  치고 혼자잔다.

토요일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 목욕탕 다녀옴

 

 

 

토요일 아침식사

 

 

거의 8시간 물놀이하는 강빛나

강바다는 오전 2시간 하고 끝

 

 

 

한유주 괴롭히는 강빛나

 

 

 

산에 다녀온 엄마

 

 

 

 

더운물 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