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디에고

디에고 2020. 7. 26. 22:11

내려갈 때는 50km 정도 타야지 마음먹지만

올라올 땐 정말 힘들다.

 

 

 

원주천, 섬강 합류점

다행히 다리에 물이 넘치지 않았다.

 

 

 

원주 수원지

여긴 물이 조금 찼다.

신발 벗고 끌바

 

 

 

동호회 분들은 그냥 통과

 

 

토, 일 많이 걷고

자전거는 애들이랑 함께 라이딩 해야겠다.

걷기가 훨씬 스트레스 많이 해소된다.

30km 정도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