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디에고

디에고 2020. 8. 9. 23:46

주천강 횡성에서 영월 넘어가기 직전

 

 

 

금요일 저녁 학교에서 안흥으로

안흥 만선장어에서 장어탕 먹고

안흥농협에서 장 본 후

황둔을 거쳐 캠핑장으로

 

 

 

2주 연속 솔캠

장마비에 대비하여 보초 근무 수준

 

 

 

 

전국적으로 장마지만

다행히 LG vs 키움이라

돔 구장

 

 

 

밤새 비내림

 

 

 

 

아침에 맑은 하늘

그러나 9시부터 비 예보

진짜 비 내렸다.

 

 

 

비가 와도 애들은 물놀이

 

 

 

점심은 짬뽕으로

신림반점 줄이 길어

신림짬뽕에서 먹었다.

 

 

 

비는 계속 오지만

지난 주 보다 학연히 줄어든 수량

전혀 위협적이지 않음

 

 

 

어제는 졌는데

오늘은 이겼다.

소야 안주로 맥주 한 잔

 

 

 

역시 새벽에 폭우

 

 

 

아침에도 계속 비내림

태풍 예보까지 있어서

사장님은 문자 보내서 환불조치

 

 

 

엄블레러 아카데미 - 넷플릭스

 

 

 

아침부터 계속 비내림

 

 

 

결국 모두 철수

오후에 부부 한팀 들어옴

 

 

 

집에 오니 날이 맑아서

1주일 만에 산책

 

 

 

사장님 사람들 오지 말라고 문자 보낸 후

주천 영월가든 가서 생선구이 먹음

거의 1시간 기다림

시장이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