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빛나바다

디에고 2020. 9. 20. 22:00

3주 솔캠이었는데

금요일 저녁 오래간만에 전가족 출동

날이 많이 쌀쌀해짐.

금요일 저녁 목살  BBQ

 

목요일 저녁 바다와 넷플릭스에서
BBQ  다큐멘터리 보다가 배고파 죽을 뻔 했음

 

 

 

빛나가 매점에 가서

용돈으로 마시멜로 사가지고 옴

 

 

 

오래간만에 장박 친구들 만남

모두 마스크 착용

 

 

 

도마 만들기 행사도 랜선으로

 

 

 

재료 수령 중

 

 

 

수요일 송어회 양이 적어서

다시 근처 황둔수산에 가서 1.5kg 포장

 

 

 

푸짐한 양

 

 

금방 금방 크는 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