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0-빛나바다

디에고 2020. 10. 11. 20:05

목요일 저녁 퇴근하고 솔캠
테라 6캔 사면 120mm 소맥잔 2개 준다.

 

 

 

한글날 아침 큰맘먹고 감악산 등반

 

 

 

 

능선에 오르니 바람도 심하게 불고

배도 고파서 1봉 바로 아래서 돌아서 내려옴

 

 

 

집에 가서 빛나, 바다 태워서 다시 캠핑장으로

점심은 닭강정 파티

 

 

 

사방치기와 8자 놀이 그리기

락카로 하다가 나중에는 페인트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함.

할로윈 행사도 전통놀이로 하기로 결정

 

 

 

 

림보

 

 

 

토요일 저녁 BBQ

 

 

 

밤에도 놀기

 

 

 

일요일 아침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