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쉼터/D2020

디에고 2020. 12. 20. 21:53

아침부터 점심 때까지 풋볼 2경기 유튜브로 시청

4강에 들기 위한 치열한 싸움.

삐끗하면 정말 개털 수준의 5위.

 

투표로 1~4위를 정한 후에

1위 4위 vs 2위 3위가 1월 1일에 시합

그리고 이긴 팀이 최종 챔피언 결승전

 

먼저  지난주까지 순위 2위 노틀댐과 3위 클렘슨의 

리그 결승 경기. 무패의 노틀댐이 지난 번에 클렘슨 꺽은 적 있음
(아마도 주전 쿼터백 로렌스가 코비드19 확진으로 빠진 경기)

디펜스 캡틴 47번. 오늘 엄청 났음.

디펜스의 승리

 

 

11월 7일 패한 경기와 비교한 오늘의 디펜스 통계

터치다운 하나만 허용

러쉬야드 44야드만...

 

 

 

3학년인 로렌스

1학년때부터 잘 했음.

패스도 패스지만

핸드오프 페이크가 정말 예술임

그리고 깡다구도 있어, 본인이 직접 런닝도 많이 함.

 

 

 

1999년 생 대학교 3학년인데 벌써 약혼

NFL 대박 쿼터 조짐이 보임

 

 

1998년생인 제일런 허츠는

필라델리아 이글스에서 지난 주에 스탕팅 쿼터백으로 첫 출전

역시 재미있게 경기함.

젊은 쿼터들이 화끈하게 뛰고 던지고 재미있음.

 

노장 쿼터들은 투수나 터치풋볼 느낌.

액티브하지 않음.

 

 

헤드코치 시합 중에도 마스크를 자주 벗음

 

 

 

이러니 사망자 30만명...

 

 

 

1위 알라바마와 7위 플로리다의 경기

알라바마는 지면 1위 유지 불가능, 플로리다는 이기면 4위도 바라볼 수 있는 경기

 

 

 

나지 해리스 발군의 실력을 보여줌

 

 

 

총 5개 터치다운

러쉬 3개, 패스 2개...

1학년때부터 잘했음.

 

 

 

사반 감독.

2년전에 찾아보니 당시 연봉이 600만 달러

 

 

 

알라바마가 도망가면 플로리다가 따라오고

아슬아슬하게 알라바마 승리

 

 

 

텍사스 A&M도 4위 노리고 있음.

 

 

 

역시 신시내티도 4위를 노리고 있음.

 

 

노틀댐이 오늘 너무 무기력한 경기를 선보여

희망고문 시작된 팀들 있음.

 

 

 

현재 4위 오하이호 주립대 리그 우승

 

 

 

서먼 331야드 러쉬

 

 

전문가의 예상 픽은

1위 알라바마, 2위 클렘슨, 3위 노틀댐, 4위 오하이오 주립대

노틀댐 오늘 졌지만, 썩어도 준치.

클렘슨과 노틀댐의 시즌 세번째 매체에서 진검 승부를...

 

 

 

1월 1일 4강전.

유튜브 스포츠 중계가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확실히 코로나가 세상을 바꾸었다.

 

 

4강전 최종결정

알라바마 vs 크렘슨이 붙을 것 같고

나지 해리슨 vs 트레버 로렌스

 

오펜스와 디펜스의 균형을 이룬

크렘슨의 승리할 것 같음

 

진짜 재미있으려면 노틀댐이 이겨서

크렘슨과 이번 시즌 3차전 진검승부를 벌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