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쉼터/D2020

디에고 2021. 1. 1. 17:49

12월 30일 겁나게 추움

12월 31일 올겨울 최저 기온

 

 

 

12월 30일 오후 출근이라

오전에 정미숙과 함께 혁신도시 한바퀴

 

 

 

 

치악산 설경이 멋짐

 

 

 

뇌가 소진되어

넷플릭스 보는 것 정도만 가능

2년 만에 다시 본 릴리해머...

아! 완전히 새롭다.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시즌1에서 시즌3까지 총 24편

1주일만에 완주...

 

 

역시 넷플릭스를 통해

갱스오브뉴욕 시청

이건 영화관에서 보고 거의 20년만에 처음으로 다시 봄

역시 거의 처음보는 영화

 

 

 

12월 31일 올겨울 최저기온

출근해서 6시까지 회의하고 퇴근

다행이 동부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잘 영입하여 승리

 

 

 

2020년을 달구었던 코로나

1월 카오슝으로 여행간 것이 2020년에 한 가장 잘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