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디에고

디에고 2021. 1. 9. 18:44

프로메테우스 2 시리즈온에서 대여해서 봄.

3편 많이 기대된다. 2편도 본 것인데 거의 기억이 나지 않음.

공유시대, 언택트시대 실감난다.

 

 

서원주-신원주-봉양-제천 구간이 개통되었다.

원주역을 신원주로 검색해야 된다.

아예 신원주역이라고 이름을 정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

정주역에서 헤맨 것을 생각하면....

 

 

 

양평에서 서원주까지

남한강자전거길+섬강자전거길 70km이다.

누리로 1612나 무궁화호 1632편을 주로 이용할 것 같다.

 

 

서원주->신원주 구간이 도로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KTX-이음으로 결정됨.

주중에 7편, 주말에 8편 KTX 운행한다.

 

 

 

서원주에는 중앙선, 강릉선 KTX가 모두 정차하지만

그렇게 열차가 많지 않다.

 

 

 

결국 청량리를 오갈 때는

만종역을 많이 이용할 것 같다.

심지어 만종역 정차하는 KTX는 종착역이 서울역이다.

 

 

 

소한 추위에 눈까지 내림

 

 

코스피 3천 돌파.

대형성실인데...

엉뚱한 곳에서 삽질.

 

 

 

미드보다는 영드가 취향에 맞다.

 

 

B급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