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빛나바다

디에고 2021. 1. 10. 19:40

토요일 늦은 오후 석양 보면서 정미숙과 걷기 5.2km

 

 

토요일 정미숙표 보쌈으로 저녁 식사

강빛나 표현

'엄마의 요리실력이 좋은 것이 아니라 에어프라이가 좋다.'

 

 

 

일요일 아침식사

집에서 만든 팬케익

강빛나와 강바다가 만듦

 

 

 

아보가도 팬케익

 

 

12시에도 영하 7도

정미숙과 길게 걷기

 

 

 

8.4km 걷고 홍익돈가스 가서 점심 식사

빛나와 바다는 집에서 신나게 께임

 

 

 

크림돈가스

 

 

 

생선가스 정식

 

 

 

왕돈가스는 포장

포장은 손님이 직접 해야 함.

 

 

 

강빛나에게 카톡으로 연락

호응 좋음

 

 

 

 

코로나 이후 거의 1년 만에

먹어보는 홍익돈가스

 

 

 

강바다 피아노 연습

악보 보고 치는 것이 신기할 뿐...

 

 

 

강바다는 지난 주에 두 번 등교하고 방학

강빛나는 내일 등교하고 방학

6학년 된다.

 

 

오후에 날씨가 좋아서 나홀로 라이딩

원주천엔 여전히 눈이 많다.

행구동 4바퀴(20km) 정도가 적당할 듯

강바다 따라 나서겠다는 것 주저 앉힘

 

 

 

강추위로 원주천에 썰매타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음

 

 

 

이번 주 걷기와 라이딩

날씨 탓하면서 주중에 전혀 걷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