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생태환경문화·해설실제

2009. 8. 6. 12:43

미황사 한문학당 10주년 기념 - 친구야 반갑다 #06

2009년 7월 31일 17:00시부터

입제식 진행과정을 담았고 18:00시부터 저녁공양 장면의 일부를 실었습니다. 

 

 

 

 

 

 

 

 

 

 

 무화과나무를 식초로 하는

어찌보면 해충이나 기르면 돈이 된다는 뽕나무하늘소입니다.

야행성인데 대낮에 납신 건 어인 일일까요?!

하늘솟과의 곤충. 길이는 4~5cm,

누런 잿빛을 갈색이고 머리에 누런 잿빛 털이 빽빽이 있습니다.

더듬이는 몸의 길이보다 길고 회초리 모양이고

한국, 중국, 인도, 대만 등지에 분포한답니다.

 

 

햇님은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푸르른 남해바다 속에서 휴식을 취하실 참이십니다.

 

 

 

 

 

꽃집에서 배달해 온 화분의 일반적인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화분용 단지의 2/5 정도가 흙이 아닌 스티로폼 종류로 채워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유배식인

달마산 미황사의 저녁공양 시간입니다.

순수한 산채와 토종 식자재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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