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여정·지리산·문수골

2009. 8. 6. 20:29

미황사 한문학당 10주년 기념 - 친구야 반갑다 #12

1300여년 전 해남 땅끝에서 미황사 경내에 이르는 옛길을 안내하는 안내 표지판 설치와

숲생태문화 체험의 포인트를 확인하기 위하여 08:00시에 우리 선발대는 먼저 출발하였습니다.

 

 

 

 

대웅전을 떠나 땅끝에 이르는 맨 첫번째 안내표지판을 직접 매다시는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의 모습입니다.

해남 땅끝에서 미황사에 이르렀던 옛길을 복원하고자 애 쓰시는 그 분의 염원을 읽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두번째부터  다섯번째까지 주지스님께서 직접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시는 장면들 입니다.

 

 

 

 

 

 

 

 

 

 

숲생태문화해설 첫번째 포인트인 달마산 첫번째 너덜에서 너덜의 생성과정, 너덜을 포함한 달마산 전경과 아래로 남해를 바라보고 자신의 사진찍기의 시각체험, 비목과 생강나무 잎을 이용한 후각체험, 초피열매 씹어보기의 미각체험 등을 하는 체험장 담당해설가 송죽매를 뒤로하고 주지스님의 우리 선발대는 전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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