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여정·지리산·문수골

2013. 4. 15. 09:54

2013년 3월 23일 12:00시 맞아들내외가 준비한

식단을 예비며느리 포함 온 식구가  마주 앉아 즐겼습니다.

집사람과 아들들, 며느리들과 손녀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세 아들에 며느리 둘, 손녀 한명, 8 식구가 되었습니다.

 

점심을 마친 후 중앙공원의 풍암저수지 주변을 산책하였습니다.

 

 

 

 

 

 

 

 

 

 

 

 

 

 손녀를 무등태워보니 몰라보게 많이 자랐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겁이 많은 듯 메달리는 모습은,  여식이 키워 본 경험이 없는지라 신기할 정돕니다.

 

'할아버지, 조심하세요?!' "오냐, 조심하마!' 이런게 행복인가 봅니다. 

 

평소 같으면 혼자 다니기도 쉽지 않은 길이 었는데 거리도 시간도 지남을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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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봤습니다. 손녀 무등 태워 맞잡은 손.. 바라보는 눈빛 마음빛.. 좋지요..
시시로 날마다 좋을겁니다. 동안 잘 살아 오셨으니까요.. 평안허세요..
송학동 몽디 꾸우벅~
오랬만에 뵙습니다.
무등골에서 송학골로 안착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 행복지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