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명상·치유연구·숲과사람

2014. 5. 10. 11:30

 

 


 

어성초 효능은 기관지염, 폐렴, 폐농양으로 인한 기침을 치료하는 것 외에도 다양합니다. 어성초는 특히 배농과 해열 작용이 뛰어나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하는데 이용이 됩니다. 지금부터 어성초의 효능을 살펴보시죠.



여드름 치료

 


여드름을 치료하는 것도 어성초 효능 중 하나입니다. 간을 보호해주는 효능이 있는 어성초는 간이 나쁠 때 잘 생기는 볼 여드름 치료에도 효과를 줍니다. 또한 위장이 나빠서 입주변에 여드름이 생길 때도 어성초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항균효과

 


어성초 효과로 항균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어성초는 항균효과가 매우 뛰어나 세균을 죽이고, 장의 독성 성분을 없애 암을 예방해 주죠. 또 염증이 있을 때, 목이 부었을 때에 먹어도 어성초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이뇨촉진

 


어 성초 효능은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어성초는 이뇨작용을 촉진시킵니다. 그래서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요로 감염 증 등 비뇨기 계통의 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죠. 또 어성초의 효능은 체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열을 내려주는 것도 들 수 있습니다.



기관지 질환 치료

 


후비루나 축농증 같은 기관지 질환에도 어성초 효능은 뛰어납니다. 천식, 만성 폐질환, 감기 등에도 어성초 효능을 볼 수 있으므로 어성초를 달인물을 꾸준히 복용하면 기관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죠.



중금속 배출

 


어성초 효능으로 중금속 해독을 들 수 있습니다. 어성초를 달여서 차로 마시면 몸속의 중금속을 배출시킬 수 있죠. 어성초는 우리 몸 속의 중금속 해독에 뛰어난 효능을 보이는 음식이랍니다.

 



피부질환 치료

 


어 성초 효능은 월경이 순조롭지 않아서 생기는 여드름 아토피성 피부나 피부염에서도 나타납니다. 어성초 잎을 즙 내어 마시거나 피부에 바르시면 염증이 사라져 피부가 깨끗해진답니다. 또 어성초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할 때도 나타납니다.

 



모세혈관 강화

 


어성초의 효능으로 모세혈관이 튼튼해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어성초 효능은 모세혈관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어성초에는 칼슘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성초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피를 맑게 하므로 혈액순환 개선에도 매우 좋습니다.

 

 

 

 

어성초의 놀라운 효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세포생물학연구실 권두한 박사팀은 최근 감기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는 천연신물질을 발견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권 박사팀은 국내외 각종 자생식물들로부터 얻은 추출물을 연구, 분석한 결과 어성초 등의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천연물질이 감기바이러스의 세포내 증식억제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규명한 것이다.

사실상 그동안 라이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 감기바이러스는 원인규명이 어려워 치료가 쉽지 않았다.

감기의 병원이 되는 바이러스 종류는 수백여종에 이른다고 한다. 변종과 아종이 수없이 많기 생성되기 때문이다. 라이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은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어성초 등 4종 이상의 식물에서 얻은 천연물질은 현존하는 감기중에 적어도 80% 에서 90% 까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에도 효능을 있어 얼마전에 아시아지역에 폭넓게 퍼졌던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감기치료제는 혈관수축제, 진통제, 소염제 계통의 약물로서 감기를 근원적으로 치료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밝혀진 천연신물질은 바이러스 증식자체를 억제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어성초는 모든 '열로 인한 종기'등에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더우기 인체 내부에 생긴 종기나 곪는 증상을 치료하는데 양호한 효능이 있다.

따라서 폐에 생긴 종기나 종양, 담열로 인한 기침이 심한 증상, 피를 토하는 각혈등의 증상을 치료하는데 쓰이며 이외에도 최근에는 폐렴과 급성기관지염, 소아폐병, 장염으로 인한 설사에도 양호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어성초는 약모밀이라고도 하며 삼백초(三白草)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써 높이 15~50cm 쯤 자라며 줄기의 하부는 땅위를 기어가듯이 옆으로 뻗는다.

잎은 마주 나고 심장모양의 타원형이며 길이 3~8cm, 폭 4~6cm로 끝이 뾰죽하다. 꽃은 작고 꽃잎은 없으며 흰색으로 5~6월에 핀다.

따뜻하고 습윤한 기후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과 중국에서는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라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및 울릉도등에 드물게 분포한다.

어성초는 다양한 정유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고기 비린내와 같은 독특한 냄새를 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근래에 들어 어성초가 약용식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되자 전국 각지에서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기도 하다.

어성초가 약용으로 쓰이게 된 것은 역사가 매우 오래 되는데 중국 남지조(南地朝)시대에 저술된 "명의별록(名醫別綠)"이라는 책에 처음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식용으로는 이보다 앞서 춘추전국시대에 어성초를 가지고 김치를 담가 먹은 기록도 있다.

전초에 0.0049%의 휘발성분 즉 정유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 정유 중에는 데카노일 아세트 알데히드(Decanoil acet aldehyd), 메톤 (Methyln - nonylketone), 미르센 (Myrcene), 로우릭 알데히드 (Lauric ldehyde), 캐프릭알데히드 (Capric aldehtde)등이 있다.

이 중 "데카노일 아세트 알데히드" 는 "설파민" 같은 항생제의 40,000배의 역가를 지녀 어성초를 천연 항생제의 왕자로 군림케하고 있는 비린내나는 성분이다.

그리고 어성초에는 "쿠에르치트린" (Quercitrin), "쿠에르체틴" (Quercetin), "이소쿼치트린" (Isoquercitrin), "레이노우트린" (Reynoutrin), "하이퍼린" (Hyperine)등의 "프라보노이드" 물질이 있다. 이밖에도 많은 미지의 약리성분이 발견될 것으로 예견된다.

어성초의 항균작용은 광범위하다. 대장균, 티푸스균, 파라티푸스균, 적리균, 임균, 포도구균, 사상균, 백선균, 무좀균, 항산성 세균뿐만 아니라 비병원성 세균에도 억균 내지는 항균작용이 있다. 이밖에 어성초에는 진통작용, 지혈작용, 장액 분비 억제작용, 조직 재생작용, 지해작용등이 있다.

어성초 건조잎에는 쌀의 2배가 되는 단백질 (12.8g)과 쌀의 4배 이상의 지질(4.1g), 현미의 12배 이상이나 되는 섬유질 (13.2),현미의 11배가 되는 화분 (미네랄성:13.2g), 쌀의 6배 현미의 2배나 되는 "칼슘"(98mg), 현미의 2배나 되는 철분 (5.2mg)과 대량의 "염화칼륨", "황산칼륨", "마그네슘" 그 밖의 "미네랄"이 있다.

또 식물잎에는 보기드문 "비타민 B"류도 많다. "비타민 B"가 많다는 현미 10배의 "티아민" (B1), 14배의 "리보플라빈" (B2)이 어성초 건조잎에는 있어 영양제로서도 놀랍다.

어성초 달인 국물로 소염이 된다는 것은 이 종수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에도 나와 있다. 어성초는 이처럼 경이의 역가를 지니는 약리적 물질과 풍부한 영양 물질을 지니고 있다.

또 뿌리에도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등의 휘발성분과 여러 약리적 물질이 있으며 잎보다도 많은 단백질, 지질 등의 영양물질이 있을 것이나 아직 분석이 안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근래 뿌리를 이용해서 각종 난치병이 낫는다던가 특히 잎으로는 기대할 수 없는 심근통의 신속한 지통효과를 보면 뿌리에는 아직 미지의 치병물질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어성초가 얼마나 독을 잘 제거하는가는 일본에서 "도꾸다미" (글자로 풀면 毒橋)라고 부르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즉 독을 교정한다는 뜻이다.

학자에 의하면 얻은 외래독, 몸 속에서 생긴 자가 중독, 세균독까지 없게 해준다는 기이한 해독 전문 식품이다. 고대로 만병 일독이라 했는데 이는 모든 병의 원인은 독이라는 한가지 요소로 생긴다는 뜻이다.

이 독을 어성초가 제거한다니 어성초야 말로 건강 증진을 위한 귀중한 하늘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본초강목' 에 어성초가 해독한다고 하여 중금속의 독을 해독하는 작용이 있음을 기록해 놓았다.

'영남 체역록' 에도 어성초가 농소독 한다고 나와있고 '중국 약식물 도감' 에도 역시 어성초가 가장 해독력이 강하다고 나와 있어 어성초의 해독력은 국제적으로 확인된 것임을 알수 있다.

어성초는 식품으로 먹고 있으면 대장벽의 모세혈관이 부활되어 장속을 깨끗이 해준다고 한다. 즉 변비에도 설사에도 좋게 장의 상태를 정상화 해 준다.

또 대장 속의 유해 세균을 없애 줌으로써 상대적으로 유익 세균을 보호하게 되어 장의 기능을 활발히 한다. 많은 어성초 관계 문헌에 한결같이 어성초는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한다.

어성초 속의"이소쿠에르치트린"과 "쿠에르치트린" 플러스 "알파"의 물질이 상승해서 모세혈관의 혈액운반 작용을 촉진시키므로 혈액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어성초를 먹고 있으면 피가 맑아지는 것이다.

어성초는 먹어도 발라도 염증을 가시게 하는 민초이다. 일부러 염증을 없애려고 먹지 않아도 일상으로 차처럼 또는 부식으로 먹고 있으면 염증이 생기지 않는 체질이 된다.

어성초 속의 풍부한 "쿠에르치트린"이라는 특수 성분이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를 맑게 해주며 살결 속의 독도 없애주므로 어성초를 먹으면 살결이 희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사라진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먹는 미용제라 알려지고 있으며 또 외용으로 "어성초 비누", "어성초 유액", "어성초 화장수", "어성초 연고" 등 미용제로 시판되고 있다.

원폭을 맞은 "히로시마" 시에 제일 먼저 소생한 풀이 어성초인데 이런 생명력탓인지 원폭으로 상한 사람들이 이 어성초를 이용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먹어도 발라도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는 중약 대사전에도 확인되고 있다. 일상으로 먹으면 상한 조직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민간 처방에 어성초(약모밀)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 이를 간추려 적어보았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축농증

약모밀 20∼30그램(날것은 100∼150그램)을 500밀리그램의 물로 300밀리그램쯤 되게 달여서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신다.

또는 이 달인 물에다 소금을 한 찻숟갈 넣어 하루 2∼3번씩 콧구멍 속으로 흘러 넣었다가 입으로 뱉어 내기를 반복한다. 치료 효과가 빠르다.

■ 만성 중이염 및 화농성 중이염

약모밀 20∼30그램을 달여서 하루 3∼4번 나누어 마신다.

20∼30일쯤 지나면 고름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양도 적어진다. 심한 중이염이라 할지라도 대개 3개월쯤이면 완전히 낫는다.

■ 변비

약모밀 말린 것을 날마다 20∼30그램을 달여 마신다.

■ 치질 ·치루

말린 약모밀을 진하게 달여 날마다 차 대신 수시로 마신다. 또는 약모밀 달인 물로 아픈 부위를 자주 씻거나 찜질을 수시로 한다.

약모밀 달인 물로 목욕을 해도 좋다. 약모밀 삶은 물을 욕탕에 넣어 허리까지만 담근다.

치루에는 날 약모밀을 은박지로 싸서 까맣게 태워 가루로 만든 다음 이것을 참기름으로 개서 고약처럼 만들어 붙인다. 대개 2∼3개월이면 낫는다.

■ 습진·무좀

약모밀 15그램, 인동꽃 5∼10그램을 잘게 썰어 물 300그램에 넣어 반이 되게 졸여서 하루 3번 밥먹기 전에 마신다.

이와 함께 달인 물로 아픈 부위를 자주 씻는다. 완선, 버짐 등의 갖가지 피부병에 효과가 탁월하다.

■ 종기

약모밀은 고름을 빨아내는 작용이 강하다.

신선한 잎이나 뿌리를 씻어 잘게 썬 다음 은박지에 싸서 불로 익힌 다음 짓찧어서 아픈 부위에 하루 2번 붙인다.

■ 폐렴

말린 약모밀과 도라지를 2대 1의 비율로 섞어 날마다 20그램씩을 진하게 달여 3∼4번 나누어 마신다.

■ 여드름

약모밀 20그램을 진하게 달여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고 이와 함께 약모밀 생즙을 하루 3∼5번 바른다. 대략 2∼3개월이면 낫는다.

■ 농약을 마셨을 때 제초제 그라목손이나 살충제 등을 마셨을 때

약모밀 생즙을 먹이면 별 후유증 없이 회복된다.

그라목손을 마셨을 때에는 마신 지 수시간 이내에 약모밀 생즙을 먹어야 회복이 가능하다.

제초제 그라목손은 비선택성 독극약으로 현대의학으로는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약모밀은 정력증강에도 효과가 있고 피부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바로 이 부분 때문에 중년지성에서 다루는 것이다.)

그 밖에 항암작용이 있어 유방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고 화상, 벌레 물린 데 등에도 생즙을 바르면 잘 낫는다.

 

뒷산 소나무 숲 아래 하얀 꽃들이 지천으로 피어있습니다.

왠만한 풀들은 살기 어렵다는 소나무 아래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요.

잎은 고구마잎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줄기 사이사이에 꽃대를 올려

순백의 하얀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피기전의 꽃봉오리는 불꽃의 형상을 닮았으며

꽃이 피면 4장의 꽃잎이 접시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펼칩니다.

중앙에 꽃잎보다 긴 꽃술을 올리는데요.

그 모습이 하얀접시에 촛불을 켜놓은듯이 보입니다. 초를 꼽는 촛대를 닮기도 하고요.


바로 삼백초과의 어성초라는 풀인데요.

아름다운 꽃과는 달리 잎을 비비면 아주 고약한(?) 생선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어성초란 이름이 붙여진 식물이죠. 비위가 약한 사람은 손사레를 칠 정도로 독합니다.


다른이름으로는 약모밀이라도 합니다.

잎사귀 모양이 모밀잎과 비슷하다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약이되는 모밀이란 뜻이죠. 얼마나 약효가 좋으면 이름에 '약'이란 글자를 붙였을까요.


약효를 살펴보면 어성초는 청혈(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이뇨(오줌을 잘 나오게 함), 항균(균에 저항함), 해독(독을 제거), 소염(염증을 없앰),

혈관강화, 정장작용에 골고루 효과가 있으며,

담배의 니코틴을 제거하는 역활도 하며 부스럼·화농·치질·충독·임질·

장염·폐렴·기관지염·충농증 등등 온갖 염증에 특효를 보여서 예부터 애용되어 오던 약초입니다.


또한 한약은 보관상의 문제로 말려두었다가 약재로 사용하는데,

어성초는 생약으로 바로 즙을 내어 쓸 수 있을뿐아니라 약효도 배가 된다고 합니다.


냄새만 맡아도 역겹다고 하는데 과연 생으로 먹을 수 있을까요?

제가 시험삼아 먹어봤는데요. 그냥먹기는 힘들고 생잎 한장에

요구르트 한병을 넣어 믹서기로 갈아서 먹으니 먹을만 했습니다. 물론 비릿하긴 했지만요. ㅎ;


생으로 먹기 힘들고 장기보관하며 먹을려면

갈빛이 나도록 잘 말려 두었다가 보리차 물처럼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특유의 맛은 있지만 비릿한 생선냄새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한번 끓이고 버리지 마시고 다시 말려두었다가 모아서 재탕을 해도 ?찮습니다.

전 세번까지 우려먹어봤어요. ^^


어성초는 소나무 아래서도 잘 자라듯이 화단이나 화분에 몇포기 옮겨 심어놓아도 잘자랍니다.

뿌리로 번식을 하는데 번식력도 좋아 몇해 안있어 어성초 밭을 만들기도 하죠.

강력한 살균작용과 해독작용이 있어

어성초가 있는 곳에는 벌레들이 접근을 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병충해도 없어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잘 자라죠.


도시인들은 심각한 환경오염과 각종 공해에 시달립니다.

그에 따라 자잘한 질병에 노출되는데요.

그런 현대인들의 질병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어성초,

화분에 몇포기 심어보세요. 약효도 약효지만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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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 식용방법>

식용방법

-일본에서 최근 발간된 미약(媚藥)이라는 책에

특히 강정요리(强精料理)라 해서 남녀의 규방생활(閨房生活)에

활기를 불어 넣으려는 목적으로 어성초 튀김과 어성초 채를 든 점이다.

어성초 튀김

-어성초의 잎으로 튀김을 하면 그 고약한 냄새가 없다.

날 잎을 무로 살짝 씻은 다음 보통의 튀김하는 요령으로 튀기면

냄새가 없어지므로 저항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분량으로는 하루에 2∼3개(날잎)정도가 적합하며

중년이상의 정력회복에는 특히 절호의 튀김 이다. 술안주로도 좋을 것이다.

어성초 잎의 채친 것

-정력증강 때문이라면 냄새쯤은 가리지 않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다.

물로 깨끗이 씻은 날 어성초 잎을 아주 가늘게 채를 쳐 간장으로 맛을 맞추어 먹는다.

이것은 정력증강 뿐만 아니라 체질개선, 고혈압,

조금만 운동해도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1일 2∼3개잎 정도가 적당하다.

어성초 나물

-어성초 나물은 꽤 맛이 있다. 독특한 맛도 있다.

나물잎, 대궁을 먼저 소금을 약간 섞은 열탕으로 슬쩍 데쳐서 냉수에 넣어 2∼3시간 울인다.

이것을 다시 잘게 썰어 갖은 양념 으로 뭍혀 먹는다.

즉, 참기름, 마늘, 파, 설탕, 소금, 간장, 술등으로 조미해 먹는다.

소고기 등과 함께 묻혀 먹어도 맛이 있다.

어성초를 말려 가루를 만들어 어성초빵, 과자, 어성초떡,

어성초국수 등에 넣어 먹는법 을 개발하면 건강에 좋은 식품이 될 것이다.

대만에서는 여성미용식인 어성초 "사라다"요리와 태국에서는 어성초국을 먹으며

일본에서는 어성초 건강요리, 분말차, 건강술, 생즙, 연고 등을 만들어 약용 또는 식용하고 있다.

어성초 분말차

-최근 일본에서는 마시는 차에서 먹는차로 즉,

가루로 해서 끓이지 않고 그대로 먹는 편이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차 가루가 많이 쓰이고 있다.

첫째, 고속 건조로 새파랗게 말린 어성초여야 한다.
둘째, 깨끗이 위생 처리한다.
셋째, 분말을 쓸 때는 100℃의 뜨거운 물로 5분이상 울려서 이용한다.

어성초주(발효해서 만든 닥터와인)

-만드는 방법은 어성초 청즙80%에

벌꿀 20%의 비율로 섞어 삭게하면 알콜도 약8도(막걸리 정도)의 "와인"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이 술은 "레몬"의 알카리도(5.0)의 10배이상인 58도나 되며 알카리 술이 왕이다.

이 어성초주에 대해 일본에서는 인기가 대단하다.

의학박사인 다까하시는 경이의 어성초주라는 책을 지어 발행했는데

이 술에는 회춘과 건강증진 및 유력한 의료보조품, 피로회복, 증력도 증가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어성초주(생뿌리 이용법)

-깨끗이 씻은 어성초 뿌리 200g을 잘게 잘라서

소주 1.8ℓ(35°이상)에 담구어 따스한 곳에 놔두면 10일 정도에 노란 어성초 술이 된다.

이것이 오래 둘수록 좋으나 10일정도 에서 마실수 있다.

잘 때 한잔씩 마시면 건강에 좋고 또 이 술은 가려운곳, 습진등에 발라도 좋으며 벌레 물린데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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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인터넷에서 '어성초'를 검색해 보면

다양한 효능과 식용방법에 대해 올라온 글들이 많습니다.

우리 약초 '어성초(약모밀)'와 친해져 보세요.

 

 

 

 

약모밀이라고 하는 어성초는 삼백초과에 속하고 줄기와 잎이 고구마처럼 땅 위를 기어가면서 자란다.
어성초잎은 고구마잎과 생김새가 거의 비슷하지만 크기가 고구마잎의 ⅓ 정도로 작다.
어성초는 연중 두세 차례 수확할 수 있고, 줄기와 잎을 함께 낫으로 베어 그늘에 말려 판매하거나 보관한다.
흰색을 띠는 뿌리는 잎과 마찬가지로 생선 비린내가 나는데 약용이나 번식용으로 이용된다.
열매 꼬투리. 5월 하순~9월 중순까지 햇볕을 40% 차광해 주는 것이 품질 좋은 어성초를 생산하는 데 유리하다.
1년생 밭. 씨앗이 수확되지만 이를 파종하면 거의 발아되지 않는다.
약간 물기가 촉촉한 토양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를 심은 뒤 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포장을 관리한다.

그동안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했던 어성초의 효능이 속속 밝혀지면서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불치병으로 여겨지는 아토피 등 각종 피부병의 예방·치료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성초를 이용한 비누와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이 개발, 출시되고 있으며 대량 소비처까지 생겨나고 있다. 어성초는 특히 재배가 손쉽고 일손이 적게 드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어성초 잎을 손으로 비빈 다음 코끝에 갖다 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이상야릇한 냄새가 난다. 풋풋한 풀 냄새 같기도 하고 좀 역겨운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다. 비위가 약한 사람은 얼굴을 찡그릴 만큼 약간 비릿한 물고기 냄새가 자꾸 코끝을 매만지게 한다. 이같이 풀에서 비린내가 난다고 해서 어성초(魚腥草)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물고기 비린내와 비슷한 냄새가 나는 약용식물은 어성초가 유일하다. 어성초의 이 같은 비릿한 냄새는 해충을 쫓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도농업기술원과 해남군농업기술센터가 시험한 결과에 따르면 어성초의 추출물은 점박이응애 방제에 효과가 있다. 옛 문헌에도 어성초의 해충 기피 효과가 전해져오고 있다. 특유의 비릿한 냄새를 해충들이 기피하기 때문에 어성초를 화분에 심어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기도 한다. 화학합성농약 대신 친환경농약으로 해충을 방제하려는 농가가 어성초 이용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특히 어성초는 애주가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 과음한 다음날 어성초 달인 물을 차처럼 마시고 나면 속이 편안해지고 묵직한 몸이 한결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해장국으로 뒤집어진 속을 달래고 어성초 한 잔을 마시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그래서 술집이나 해장국 음식점이 많은 곳에는 어성초차를 파는 곳이 모퉁이에 자리를 틀고 앉아 어성초차로 숙취를 풀려는 애주가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달이면 특유의 비릿한 냄새 사라진다

어성초는 생즙을 내 마시면 비린내가 진동하지만 말리거나 차로 만들어 마시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비릿한 맛은 정유성분인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와 라우린알데히드 때문이다. 이밖에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 메톤, 미르센, 로우릭알데히드, 캐프릭드 등의 정유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은 천연항생제 효과가 있다.
최근 들어 불치병처럼 여겨지는 아토피 피부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성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어성초 팩과 환 등이 시판되고 있을 정도다. 이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비롯해 비염, 피부병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누·샴푸·팩 등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어성초를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 어성초한의원(www.eosungcho.co.kr)도 있다.
어성초는 일본에서 먼저 가치를 인정받았다. 1945년 미군이 투하한 원자폭탄으로 쑥대밭이 된 일본 히로시마에서 가장 먼저 싹을 틔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원자폭탄이 투하돼 생명체가 거의 사라진 터에서 그 이듬해 싹을 틔웠다고 해서 신비의 식물로 취급된다. 핵폭탄 폭발 때 발생하는 열과 방사선을 이겨내고 자라났다는 의미로 일본에서는 ‘생명초’로 불린다.


한방에서는 약효 뛰어나 ‘십약’이라 명명

한방에선 몸 안의 독소를 배출, 피를 맑게 하고, 각종 피부질환과 변비 등 10가지 효험이 뛰어나다고 해서 ‘십약’으로 불린다. 항암물질인 설파민의 4만 배 이상 항암효과가 있고, 혈압을 조절해 주는 ‘칼륨의 보고’라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어성초는 고급 약재로 취급된다.
또한 해마다 조류 인플루엔자(AI) 발병으로 양계농가와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어성초에서 AI 억제 효능이 있는 물질을 추출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올해 초 어성초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화합물(Q7R) 중에서 항인플루엔자 기능이 강력한 화합물을 찾아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 화합물은 인플루엔자 A형·B형 바이러스 외에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 유사 호흡기질환 바이러스에도 강력한 억제 효능을 나타내고 있어 AI억제에도 효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 효과까지 입증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따르면 어성초에서 추출한 화합물은 천연화합물로서 원료물질도 값싸고 합성 공정도 비교적 간단해 현재 유일한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약인 타미플루보다 매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중간 분리물질로도 활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사료첨가제에 적용하면 닭의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억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봄철 황사로 인해 외출 후 약간의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 어성초를 끓인 물로 세수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중국에서는 어성초를 일부 주사제의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열을 내리고 해독작용이 있어 호흡기 감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어성초 주사제는 지난 2003년 사스(중증 급성 호흡기증후군)가 발생했을 때 중의학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병·의원의 필수 구비 약물이 됐다.
하지만 중국은 올해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부작용이 밝혀져 어성초 주사제의 생산, 유통,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나섰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 보건당국은 “어성초 구복제(口服劑)는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에 환자 병세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금지된 주사제를 정맥주사한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어성초 자체의 부작용과는 다르다.”며 어성초 효능에 대해 인정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대량 재배농가 늘어나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대량으로 재배하는 농가가 생겨났다. 정인혁 성원농원 대표(경기 김포시 통진읍 가현리)는 1980년 초 귀농한 이래 어성초를 전문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현재 전자상거래로 짭짤한 소득을 올리고 있다. 정 대표에 따르면 어성초는 한때 1㎏당 2~3만 원에 판매했을 만큼 고소득 작물이었다고 한다. 또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대표 서두석)은 50여 농가가 참여해 어성초 등 35종의 약초를 친환경재배해 가공제품 13가지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대표상품은 어성초 발효진액으로 어성초로 생즙을 내고 벌꿀과 올리고당을 혼합해 5년 이상 숙성 발효시켜 만든다. 이밖에도 차·술·환·식초·비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어성초는 해안가 습지대에 자생하는 식물이다. 제주도·안면도·울릉도 등이 재배적지인 만큼 따뜻한 지역이 좋고 사양토나 식양토에 적합하다. 중부 이상 지역에도 재배가 가능하지만 잎의 크기가 작아 품질과 수량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농약이나 비료를 줄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관리가 쉽다. 비옥한 땅에서 잘 자라고 햇빛을 40% 차광해 주는 것이 좋다.


토양수분이 충분하도록 포장 관리

번식은 약재로 이용되는 뿌리로 한다. 뿌리는 3~4㎝ 깊이로 골을 파고 흙으로 덮어 생육기간 동안 토양의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한다. 재배용 뿌리는 길이 약 5㎝ 정도에 2~3마디가 알맞다. 활착률을 고려하면 마디수가 많고 굵은 것일수록 좋다. 또한 3월 초에 웃거름으로 퇴비를 10a당 1,000㎏ 뿌려주면 생육상태가 좋아지고 고품질 어성초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연중 세 차례 수확하면 수량과 품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수확은 1차 5월20일, 2차 7월10일, 3차 10월15일 전후에 생육상태를 살펴가며 낫 등으로 세 차례 베어주면 된다. 이같이 재배하면 10a(300평)당 5,563㎏을 수확할 수 있고, 6월과 10월 두 차례 수확하는 관행의 4,676㎏보다 수확량을 19% 정도 늘릴 수 있다. 특히 항암·항균 등의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 함량도 10a당 38.4㎏ 추출돼 2차례 수확했을 때의 35.5㎏보다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성초란 ...그 효능

 

 

어성초란 식물분류학에 따르면 삼백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서 학명은 Houttuynia Cordata라고 한다.
한국백과사전에는 약모빌로 되어있다.

아시아 동남부와 특히 일본에서는 전국적으로 많이 분
포하며 우리나라는 현재 산속 그늘지고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 약초이다.
특이한 것은 어성초 만이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 그래
서 중국에서는 어성초라 부른다.

 

 

어성초는 다양하게 약용으로 쓰여질 뿐 아니라 심각한 환경오염과 일상생활 속의 각종 공해며 독에 저린 현대인에게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신기한 약초로 각광을 받으며 인기폭발 중 이어서 여러 가지의 작용을 인정받고 있다.

요즘에는 도시.농촌 할 것 없이 채소를 먹는 것이 아니라 농약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농약공해 등의 중독원인으로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많이 발생하여 강력한 해독작용 및 살균작용을 하는 어성초 재배단지 30m내에는 벌레가 접근을 하지 못하며 365일 농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공해 약초이다.

해독의작용
먹어도 좋고 발라도 좋은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내.외용 300여건의 각종 질병에 작용이 있는
비하고도 기이한 해독의 약초가 어성초인 것이다.

문헌상으로 본 어성초
* 본초강목 : 해열,종기,탈항,독을 없애고 중금속을 해독한다.
* 중약대사전 : 피를 맑게 해주고 염증을 없애며 소변을 이롭게 한다.
* 의림찬요 본초학 : 더위 먹은데,벌레 물린데,악성종기,수분대사를 이롭게 한다.
* 분류호약성 : 소변이상,부종,소화불량,허약체질
* 상용중초약 : 염증 질환
* 광주 민간 약초수책 ,현대 실용 중약초,진남본초 : 해독,피부 및 협심증,가래,중이염,치질,청혈, 장염,제농양에 작용

어성초의 특징

* 미용과 체중조절,체내독소제거에 탁월한 작용

* 설파민의 40,000배가 넘는 항염작용
* 각종 염증성 질환치료"데카노일 아세트 알데히드"함유(비린내 성분)
* 은행잎을 능가하는 "플로브 노이드"가 혈액정화 작용
* 혈압을 조절해 주는 "칼륨염"의 보고
* "지아민"은 인삼의 25배 "리보 플라빈"은 3배
"나이아신"1.4배
* 알칼리 성분은 레몬의 10배 포도주의 12배
* 해독의 작용

* 중국 : 어성초,영단 진주초용수채,모든 염증성,질환과
피부질환에 이용
* 일본 : 십약(쥬야쿠) 중약:10가지의 중요약효,변비,이뇨
,당뇨,고혈압,심장,신장,갑상선,축농증, 간장질환,염증제거,미용에 독(도꾸다미):독을 교정해
주는 약초,
세계 최장수국인 일본의 No.1민간약초로 쓰임
* 한국 : 『즙채 약모일』-경희대,원광대,부산대 박사학위 논문

 

 

 


관절염,통증,부종,면역반응,단실요법의 보조식,항돌연변이상(항암작용)

 

 

[어성초 건강법 조규형]중약대사전 인용 내용중 발췌 (246-248P)

 

 

 



★ 어성초는 몸 속의 온갖 독을 없게 하는 해독초(解毒草)다

"도꾸지마" 약대의 조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어성초가 두통,축농증,알레르기
성비염,코의 병,기침,천식,당뇨병
신장병,방광염,위장병,복통,위통,변비,설사,부인병,임질,고혈압,신경통, 타박통,숙취,피부병,두드러기,땀띠,습진,부종,파상풍
,화상,해열,감기,암 등 뿐만 아니라 보건약.해독기.강장약등 만병에 민간 약초로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약전에는 십약 또는 중약 이라고 수록되어 있을 만큼 그 유효성이 높이 평가되고
의약품은 물론 건강식품,미용제까지 개발하여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본초강목/중약대산전/의림찬요/일본약국방/분류호약성/상용중초약/진남본초/현대 실용

중약초/광주 민간 약초수책/ 조규형 편저 어성초 건강법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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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성초는 어떤 약초로 유명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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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어성초에는 몸 속의 온갖 독을 없게 하는 해독초(解毒草)다.

어성초(4-4-43.gif)어성초가 얼마나 독을 잘 제거하는가는 일본에서 "도꾸다미"(글자로 풀면 毒橋)라고 부르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즉 독을 교정한다는 뜻이다. 학자에 의하면 얻은 외래독,몸 속에서 생긴 자가 중독,세균 독 까지 없게 해준다는 기이한 해독 전문 식품이다.

고대로 만병 일독이라 했는데 이는 모든 병의 원인은 독이라는 한가지 요소로 생긴다는 뜻이다.
이 독을 어성초가 제거한다니 어성초야 말로 건강 증진을 위한 귀중한 하늘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의
『본초강목』에 어성초가 해독한다고 하여 중금속의 독을 해독하는 작용이 있음을 기록해 있고, 『영남 체역록』에도 어성초가 농소독 한다고 나와있고 『중국 약식물 도감』에도 역시 어성초가 가작 구급 복독 한다고 나와 있어 어성초의 해독력은 국제적으로 확인된 것임을 알수 있다.

②어성초는 미용초(美容草)다.

어성초 속의 풍부한 "쿠에르치트런"이라는 특수 성분이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를 맑게
해주면 살결 속의 독도 없애주므로 어성초를 먹으면 살결이 희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사라진다.
일본에서는 먹는 미용제라 알려지고 있으며 또 외용으로 "어성초 비누","어성초 유액","
어성초 화장수","어성초 연고" 등 미용제로 시판되고 있다.

③어성초는 정장초(整腸草)다.

어성초는 식품으로 먹고 있으면 대장벽의 모세혈관이 부활되어 장속을 깨끗이 해준다. 즉
변비에도 설사에도 좋게 장의 상태를 정상화해 준다. 또 대장 속의 유해 세균을 없애 줌으로써 상대적으로 유익 세균을 보호하게 되어 장의 기능을 활발히 한다.

④어성초는 청혈초(淸血草)다.

많은 어성초 관계 문헌에 한결같이 어성초는 피를 맑게 해준다고 한다. 어성초 속의 "이소
쿠에르치트런"과 "쿠에르치트런" 플러스 "알파"의 물질이 상승해서 모세혈관의 혈액 운반 작용을 촉진시키므로 혈액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어성초를 먹고 있으면 피가 맑아지는 것이다.

⑤어성초는 청뇨초(淸尿草)다.

어성초를 먹고 있으면 그 속의 풍부한 "칼륨"과 이소쿠에르치트런" 및 "쿠에르치트런"의
상승 작용으로 무리없이 수분 대사가 잘 된다.
오줌이 시원히 힘차게 나오면 소변 색깔도 맑아진다.

⑥어성초는 소염초(消炎草)다.

어성초는 먹어도 발라도 염증을 가시게 하는 효능 식품이다. 일부러 염증을 없애려고 먹지
않아도 일상으로 차처럼 또는 부식으로 먹고 있으면 염증이 생기지 않는 체질이 된다.

 

 

어성초 달인 국물로 소염이 된다 는 것은 이종수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에도 나와 있다.

⑦어성초는 재생초(再生草)다.

원폭을 맞은 "히로시마"시에 제일 먼저 소생한 풀이 어성초인데 이런 생명력 탓인지 원폭으로
상한 사람들이 이 어성초를 이용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먹어도 발라도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이는 중약 대사전에도 확인되고 있다. 일상으로 먹으면 상한 조직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성초건강법 조규형] 241-24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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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대한 도전
글쓴이 : 청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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